GRACE 9 시련속의 은혜 삼하12:15-17

Grace 9  삼하 12:15-17  시련속에 은혜   
시련속엔 은혜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다윗은 아들을 잃은 슬픔속에서 하나님의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첫째 시련속에는 “때문에와 덕분에의 은혜”가 있습니다. The grace of “because” and “thanks to”.
 
다윗은 밧세바를 범한 죄때문에 아들이 중병을 앓자 아이를 위해 7일간 금식하며 하나님께 매달립니다. 그러나 아들은 죽게됩니다. 이런일을 당할때 우린 낙심하고 좌절하게됩니다. 왜 무엇때문에 그랬을까?”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죄때문에 아이를 죽게 한게 아니라 오히려 다윗을 보호하기 위해 한것이었습니다.(삼하12:14) 우린 “시련때문에 힘들다”라고 탓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시련 덕분에 감사하다”로 바뀌듯 믿음의 사람은 “때문에” 보다는 “덕분에”의 고백으로 시련속에서 은혜를 누려시길 바랍니다.

둘째 시련속에는 “마이너스와 플러스의 은혜”가 있습니다. The grace of – and
 
다윗은 아이가 죽을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플러스 알파의 반전을 행하실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 있을때 시련속에서도 은혜를 볼수있습니다. 미우라 히로유키가 쓴 플러스 사고란 책을 보면 우리가 어떤 사건을 마주할때 부정적인 “마이너스 생각”과 긍정적인 “플러스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플러스의 생각을 해야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항상 우리 삶의 끝에 플러스를 약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롬8:28) 마이너스의 이민생활속에서 플러스의 주님을 바라볼때 은혜를 누릴수있습니다.

셋째 시련속에 “묶임과 풀리는 은혜”가 있습니다. The Grace of “Bound” and “loosen
  
암몬과의 전쟁과 연이은 아들의 죽음은 마치 인생의 묶임같이 느껴졋지만 곧이어 솔로몬을 얻으면서 갑자기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에 묶임이 오면 곧이어 풀림이 옵니다. 그리고 풀림후에는 반드시 묶임이 올수있습니다. 이것을 알때 인생의 묘미를 이해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영적 묶임과 풀림은 자연적이지 않고 악한 영과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1)예수의 이름, 2)찬양의 능력, 3)거룩함, 4)기도를 통해 악한영의 묶임을 풀어내야 합니다. 지난 코로나의 시간을 통해 우린 많은걸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것 덕분에 얻은것이 많습니다. 그 플러스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실패하고 잃은것에 묶이기 보다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은혜를 풀어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요즘 잘 안풀리는 것이나 마이너스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왜 그런 걱정을 하는걸까요?
예) 요즘 회사일이 잘 안풀립니다. 요즘 남편도 자녀도 말을 안듣는것같습니다, 맨날 나는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   

2)
지난주 나의 삶은 어떠했나요? 슬픈일, 즐거운일, 사소한 일상을 감사함으로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예) 지난주 늘 똑같은 일상이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학업에 뒤쳐졌는데 잘 만회해서 감사했습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 주님의 은혜 위에 서가는 우리 목장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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