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5 주님을 사랑하는 교회 살전 1:1-10

Grace 5 살전1:1-10 주님을 사랑하는 교회 “A church that loves the Lord.”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던 데살로니가 교회가 어떤 교회였는가 모습들을 살펴보며 예수인교회가 한 몸을 이루고 주님을 사랑하는 교회로 세워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첫째 데살로니가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열매가 있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참된 사랑, 주님의 사랑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참된 사랑은 말과 혀로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손해 보는 사랑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어려울때 이사랑으로 견뎌냈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기 힘든시대에 고난보다 더 힘든것이 소망없음입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소망을 가지고 이겨나갔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멸망을 향해 가는 세상을 향해 소망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데살로니가는 “말씀을 받을때 모범이 되었습니다.”
   6절에 “여러분은 많은 환난을 당하면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여서,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고난이나 시련, 환란과 핍박은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는 시금석입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환란이 닥쳤을 때 신앙을 포기하고 교회를 떠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했습니다..

셋째는 데살로니가는 “말씀을 전하는데 모범이 되었습니다. “
    8절에서 “주님의 말씀이 여러분으로부터 마케도니아와 아가야에만 울려 퍼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의 믿음에 대한 소문이 각처에 두루 퍼졌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두고는 우리가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사도바울은 칭찬했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전서를 쓸 때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복음을 접하게 된 기간은 아무리 길어봐야 6개월이 채 되지를 않습니다. 기간으로 보면 그들은 영적 어린아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연약하기만 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게도냐와 아가야, 그리고 각처에 퍼뜨렸습니다.

넷째 데살로니가는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데 모범이 되었습니다.”
   10절 “또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그 아들 곧 장차 내릴 진노에서 우리를 건져 주실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오시기를 기다리는지를, 그들은 말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었기에 환란과 핍박 가운데 감사함과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의 재림과 마지막 심판, 성도의 영광스러운 구원을 인내하면서 기다렸기에 그들의 믿음을 지켜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여러 면에서 참된 교회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교회 개척자였던 바울을 감격스럽게 했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칭찬했던 주님을 사랑했던 교회였습니다. 우리 예수인 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처럼 믿음의 본이 되고 칭찬을 듣는 교회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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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나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인가 주는 사람인가? 주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랑의 수고와 진통이 있나요?
예) 나는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인것같습니다. 사랑할때 당하는 진통이나 아픔때문에 사랑을 주기가 힘듭니다.    

2)
지난주 나의 삶은 어떠했나요? 슬픈일, 즐거운일, 사소한 일상을 감사함으로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예) 지난주 늘 똑같은 일상이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학업에 뒤쳐졌는데 잘 만회해서 감사했습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 목장안에 못나오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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