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PEL LIFE 25 마11:28-30 행복의 초대 2

Gospel life 25   행복한 초대 2   마11:28-29   Invitation to happiness
우리가 지난주에 같은 본문으로 살펴본 바와 같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라는 이 메세지 는 모든 인류를 행복한 쉼으로 초대하는 예수님의 “위대한 초청”이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인생을 살면서 “수고와 무거운짐”이 없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 초청만 하는게 아니라 그런 인생에게 진정한 쉼과 행복의 비결을 알려 준다는 점입니다. 다음 구절을 연이어 봅시다. 마11:28-29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여기서 예수님은 ‘나’라는 단어가 포함된 세 개의 명령형을 통해 말씀합니다: 내게로 오라; 나의 멍에를 메라; 내게 배우라 (come to me; take up my yoke; learn from me). 세 명령에는 공통적으로 ‘나’란 단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참된 쉼과 행복의 주체가 된다는걸 말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어떻게 그것을 얻게 되는지 순서와 방법을 말해 줍니다.
“1) 예수안에 들어와, 2) 예수를 경험하고, 3) 예수를 배울때” 영혼의 쉼과 행복을 누린다는 것입니다.

첫째 “예수안에 들어올때”라는 것은, 여러의미가 있지만 쉽게 말해서 예수 믿는 사람들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대부분 예수를 알기만 하고 상처 때문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들어가지 않으면 시작 할 수 없습니다.
둘째 “예수를 경험할때”라는 것은 예수안에 들어가서 경험하는 모든걸 말합니다. 이것은 좋은것만 아니라 나쁜것, 심지어는 상처도 포함됩니다. 헨리나우웬은 “상처입은 치유자”란 책에서 예수안에서 겪는 상처는 오히려 우리를 성장시켜서 같은 상처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와 줄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되게 한다고 말합니다.
셋째 “예수를 배울때”라는 것은 이 모든 과정을 통과하면서 이전의 나는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로 다시 살아나는 걸(갈2:2) 배우게 되는데 이걸 통해 우린 인생의 수고와 무거운짐을 초월하는 비결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초청이 오늘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린다면 꼭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만약 교회를 다니고 있다면 이전보다 더 깊이 들어가 예수님을 섬기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새로운 쉼과 행복의 시작점이 될것입니다.

*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1) 지난 한주 생활하면서 행복했던것은 무엇이었나요? 불행하다고 생각했던건 무엇이었나요?
예) 시험을 잘봐서 행복했습니다. 오해가 풀려서 행복했습니다. 자꾸 연거퍼 어려운일이 발생해서 힘들었습니다.    
2) 지난주 나의 삶은 어떠했나요? 슬픈일, 즐거운일, 무던햇던일등을 감사함으로 기도제목과 나눠봅시다.
예) 지난주 늘 똑같은 삶이었지만 자녀의 일로 감사했습니다. 학업에 뒤쳐졌는데 잘 만회해서 감사했습니다.
3) 목장 기도제목 개인기도/VIP/선교지/11월 추수감사절 예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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