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 하늘의사람들96(행21:1-14)“주뜻을 이루는 사람”>
<7/15 하늘의사람들96(행21:1-14)“주뜻을 이루는 사람”>
- 우리는 그들과 작별하고, 배를 타고 곧장 항해해서고스에 도착하였다. 이튿날 로도에 들렀다가, 거기에서 바다라로 갔다.
- 우리는 페니키아로 가는 배를 만나서, 그것을 타고 떠났다.
- 키프로스 섬이 시야에 나타났을 때에, 우리는 그 섬을 왼쪽에 두고 시리아로 행선하여두로에 닿았다. 그 배는 거기서 짐을 풀기로 되어 있었다.
- 우리는두로에서 제자들을 찾아서 만나고, 거기서 이레를 머물렀다. 그런데 그들은 성령의 지시를 받아서,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간곡히 말하였다.
- 그러나 머물 날이 다 찼을 때에, 우리는 그 곳을 떠나 여행 길에 올랐다. 모든 제자가 그들의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우리를 성 밖에까지 배웅하였다. 바닷가에서 우리는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 서로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그리고 우리는 배에 올랐고, 그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다.
- 우리는두로에서 출항하여, 항해를 끝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렀다. 거기서 우리는 신도들에게 인사하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지냈다.
- 이튿날 우리는 그 곳을 떠나서,가이사랴에 이르렀다. 일곱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머물게 되었다.
- 이 사람에게는 예언을 하는 처녀 딸이 넷 있었다.
- 우리가 여러 날 머물러 있는 동안에,아가보라는 예언자가 유대에서 내려와,
- 우리에게 와서,바울의 허리띠를 가져다가, 자기 손과 발을 묶고서 말하였다. “유대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허리띠 임자를 이와 같이 묶어서 이방 사람의 손에 넘겨 줄 것이라고, 성령이 말씀하십니다.”
- 이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함께 우리는,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고 간곡히 만류하였다.
- 그 때에바울이 대답하였다. “왜들 이렇게 울면서, 내 마음을 아프게 하십니까?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해서, 예루살렘에서 결박을 당할 것뿐만 아니라, 죽을 것까지도 각오하고 있습니다.”
- 바울이 우리의 만류를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우리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하고는 더 말하지 않았다.
*예수인 교회 동영상 저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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