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 하늘의사람들68(행15:22-35)“성숙한 사람1”
<12/31 하늘의사람들68(행15:22-35)“성숙한 사람1”>
- 그래서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교회가 대표들을 뽑아서,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대표로 뽑힌 사람은 신도들 가운데서 지도자인 바사바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였다.
- 그들은 이 사람들 편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편지를 써 보냈다. “형제들인 우리 사도들과 장로들은안디옥과 시리아와 길리기아의 이방 사람 교우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사람이 [여러분에게로 가서], 우리가 시키지 않은 여러 가지 말로 여러분을 혼란에 빠뜨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몇 사람을 뽑아서, 사랑하는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여러분에게 보내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하였습니다.
- 바나바와 바울은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서 자기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 또 우리가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이 이 일을 직접 말로 전할 것입니다.
- 성령과 우리는 꼭 필요한 다음 몇 가지 밖에는 더 이상 아무 무거운 짐도 여러분에게 지우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 여러분은 우상에게 바친 제물과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하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삼가면, 여러분은 잘 행한다고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그들은 전송을 받고안디옥에 내려가서, 회중을 다 모아 놓고, 그 편지를 전하여 주었다
- 회중은 편지를 읽고, 그권면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 유다와실라도 예언자이므로, 여러 말로 신도들을 격려하고, 굳세게 하여 주었다.
- 그들은 거기서 얼마 동안 지낸 뒤에, 신도들에게서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받고서, 자기들을 보낸 사람들에게로 돌아갔다.
- (없음)
-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 머물러 있으면서, 다른 여러 사람과 함께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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