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 하늘의사람들66(행 15:1-11)“마음이 떠난자”

<12/17 하늘의사람들66(행 15:1-11)“마음이 떠난자”>
- 어떤 사람들이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 바울과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 저희가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녀가며 이방인들의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 예루살렘에 이르러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 바리새파 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 주고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 그런데 지금 너희가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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