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an Extraordinary Life 6 단4:1-18 하나님은 3등입니다. God comes third.
Live an Extraordinary Life 6 단4:1-18 하나님은 3등입니다. God comes third.
우리는 입술로 “하나님이 1등”이라고 고백하지만, 우리의 일상(직장, 가정, 학교)을 돌아보면 하나님은 3등으로 밀려나 계실 때가 많습니다. 느부갓네살 왕 역시 입으로는 하나님을 찬양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하나님을 3순위에 두었습니다. 오늘 그가 정한 순위들을 생각해보며 우리 신앙의 순위를 점검해 봅시다.
- 그의 삶의 “1등은 나 자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온 세상에 공문까지 보내서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던 느부갓네살은, 궁에서 평화를 누리자 금세 자기 자신을 찬양하며(30절) 마음중심에 나(.SELF)라는 우상을 세웁니다. 이것은 자기중심적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입니다. 이런 삶은 결국 고난속에서 홀로 부정적 생각에 빠질 수 있지만, 반대로 하나님께 나올때 생각이 바뀌고 삶이 회복 될 수 있습니다. - 그의 삶의 “2등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느부갓네살은 지혜자의 리더인 다니엘에게 먼저 가지 않고 자신에게 아부하는 바벨론 지혜자들을 먼저 찾았습니다(6절). 하나님의 책망이 두려워 진실을 피하고, 자신을 편하게 해주는 ‘좋아하는 것들’을 2순위에 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잘못을 감춘 채 좋은 소리만 듣고 싶어하고, 좋아하는 일만 찾아다니는 삶의 나무는 베어버리겠다고 경고하십니다(14절). 이번 한주도 하나님께서 주변 사람과 말씀을 통해 주시는 음성을 듣고, 주님을 1등으로 모시는 한주가 되십시오. - 그의 삶의 “3등이 하나님입니다
결국 느부갓네살은 자신의 힘과 세상 지혜로 안 되자 마지막 세번째로 다니엘(하나님)을 찾습니다(9절).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우리의 영적 태도를 용납하지 않습니다(사 42:8, 삼상 2:30). 왜냐면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질투의 하나님(A Jealous God)’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무엇보다 1등으로 사랑한다는 표현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1등사랑이 녹아있습니다. 이사랑에 1등사랑으로 예배하길 바랍니다.
* 8/23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내삶에 적용해 볼 질문들.
– 이번 주 가정이나 학교에서 이기적인 부분이 있었다면? 회복하고 싶은 부정적 생각이 있다면?
– 요즘 내 삶에 잘못된 부분을 깨닫는게 있다면 나눠 봅시다.
– 나는 주님을 몇번째로 사랑하고 있나요? 1등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지난주 삶속에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은?
이번주 나와 VIP를 위한 기도제목 2-3가지를 나눠봅시다.
3) 목장 기도회: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9/6 목장 페스티발에 VIP 10가정이 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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