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Jesus 26 마가복음 (Mark) 10:17-22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하라.


Church of Jesus 26 마가복음 (Mark) 10:17-22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하라.” Choose the best path.

 성경에 자신에게 다가온 엄청난 축복의 기회를 날려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열정을 가지고 왔지만 근심을 안고 예수님을 떠나가버린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청년은 몇 가지 큰 오해 때문영생의 복과 이 땅의 복을 받는 기회를 놓칩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 깨닫고 우리는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하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구원은 대가를 지불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공짜로 받는 선물입니다.
 (막10:14-15) 14: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노하셔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나님 나라는 이런 사람의 것이다. 15: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엡2:8)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레18:5) 너희는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합2:4b)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롬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약2:10) 누구든지 율법 전체를 지키다가도 한 조목에서 실수하면, 전체를 범한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갈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롬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 구원은 대가를 지불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주시는 은혜를 믿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이 청년처럼 구원의 문턱가지 왔다가 거저 주시는 은혜를 받지 못하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둘째. 구원 받은 삶은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청년은 십계명 중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다 지켰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한 가지 부족한 점을 말합니다.

(막10:21) 예수께서 그를 눈여겨보시고, 사랑스럽게 여기셨다. 그리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에게는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가서,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네가 하늘에게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눅8:3) 헤롯의 청지기인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그 밖에 여러 다른 여자들이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의 일행을 섬겼다.

(막10:22) 그러나 그는 이 말씀 때문에, 울상을 짓고, 근심하면서 떠나갔다. 그에게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이다.

 ** 그는 자기 힘으로 부자가 되고 성공했던 것처럼 영생도 무엇을 행하면 얻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참된 구원은 내 인생의 주인을 나에게서 예수님으로 바꾸고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셋째. 구원에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습니다.
 청년은 예수님이 주시는 기회를 붙잡지 못한 것은 잃어버리는 것만 생각했지 얻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것입니다.

(마10:27) 예수께서 그들을 눈여겨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나,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막10:29-30) 2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논밭을 버린 사람은, 30: 지금 이 세상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논밭을 백배나 받을 것이고, 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 처음에는 예수님을 따르기에 버려야 하는 것이 있고, 손해보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결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신앙생활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재미를 못 느낍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복음을 위해서 헌신하기 보다는 대접 받기를 좋아하는 소비자적인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점점 더 몸을 사리고 희생하기를 싫어합니다. 우리가 섬기기 보다 섬김 받기를 좋아하는 한 우리에게는 불평이 떠나지 않게 됩니다. 반대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섬기고 헌신하려고 할 때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예수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청년은 영생의 복과 거기에 따르는 이 땅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을 모두 놓치고 슬퍼하게 되며 예수님을 떠납니다. 가장 좋은 축복의 길을 다른 것과 바꿔치기 한 것입니다. 가장 좋은 길을 버리고 엉뚱한 길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비극의 주인공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공짜로 주시는 구원의 선물을 어린 아이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평생토록 제자의 길을 걸어가시는 예수인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6/28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내가 만약 그 청년이라면, 지금 예수님이 내 것을 버리고 제자가 되라고 한다면, 이번주 내가 결단할 것들은?  
예) 걱정하고 불안한 것을 먼저 하나님께 믿음으로 가지고 나오겠습니다. 선입관과 교만을 회개하겠습니다.

2) 예수님이 나를 부르시는데 여전히 망설이게 만드는 것이 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특별히 나의 VIP를 놓고 결단할 것과 기도제목을 나누어 주세요.)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실천하며 한 주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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