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Jesus 23 마가복음(Mark) 8:27-37 “예수님이 기대하시는 용기”


Church of Jesus 23 마가복음(Mark) 8:27-37 “예수님이 기대하시는 용기” The Courage Jesus Expects.
 인간을 가장 돋보이게 만드는 덕목이 용기입니다. 용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능성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던지는 숭고한 정신입니다. 신앙생활에서 성령의 역사도 가만히 하늘만 바라보는 사람보다는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용기를 내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예수님과 제자들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가 가치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3가지 용기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다시 용기를 낼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자신이 믿는 것을 고백하는 용기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질문하셨고, 그때 베드로는 “주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라는 놀라운 신앙고백을 합니다. 자신이 믿는 바를 분명하게 고백했고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고백은 3가지를 믿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이 궁극적인 예언자임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2) 예수님은 궁극적인 제사장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바쳐서 영원한 제사를 단번에 드려 우리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3) 예수님은 궁극적인 왕 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늘 도와주시기를 원하시고 능력이 있는 분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혼 구원과 함께 이 땅에서 승리의 삶과 함께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십니다. 그런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리스도이심을 입으로 용기 내어 고백해야 합니다.

둘째. 고난의 길을 택하는 용기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인자’라고 말씀하시며 이 땅에 종의 신분으로 오신 것고난을 받고 죽게 됨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고난 없는 영광은 없다.”며 영광스러운 메시아가 되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난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베드로의 말과 행동은, 얻고 싶은 영광만을 생각하고 영광을 얻기 위한 고난은 회피하겠다는 것입니다. 고난 없이는 영광도 없다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원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고난 후 부활의 영광으로 이어지는데 제자들은 고난만 바라보고 마음의 문을 닫아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우리도 혹시 고난 없는 영광만 추구하고 있나요? 마음을 새롭게 해서 기꺼이 영광과 함께 고난의 길을 택할 수 있는 용기 내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죽기까지 충성하는 용기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도 십자가의 길을 가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도의 핵심예수님과 함께 죽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에게 부담을 주시려는 것이 아니라, 죽어야 산다는 분명한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진짜 행복이 찾아옵니다. 요즘 믿는 성도들이 왜 세상에 도전을 주지 못합니까? 그것은 불신자와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너무 두려워합니다.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은 우리에게 오는 모욕, 상처, 고난은 No Problem입니다.

결론. 우리도 죽을 준비가 되어 있나요? 신앙 생활은 하면서 여전히 죽을 준비가 안 되어서 문제 앞에서 전전긍긍하고 일희일비하고 염려와 걱정 속에 불신자와 다름 없이 살아갑니다. 성도라면 죽을 각오를 하고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용기를 내어야 진정한 행동이 찾아올 뿐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통해 도전 받고 영향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고백하고, 기꺼이 고난의 길을 걸으며, 죽기를 각오할 때 천국의 면류관과 큰 상급이 있을 것입니다.

* 6/7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위해, 십자가의 길을 살기 위해, 세상과 다르게 살기 위해 이번주 내가 결단할 것들은?  
예) 예수님 때문에 받는 고난과 어려움을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세상과 다르게 살겠습니다.

2) 예수님 때문에 받았던 고난이 있다면,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특별히 나의 VIP를 놓고 결단할 것과 기도제목을 나누어 주세요.)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실천하며 한 주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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