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Jesus 2 행 2:46-47 ‘다시 본질로(Reset)’ 시리즈1, 가정교회의 세 가지 축 “익숙함을 넘어 본질로”


Church of Jesus 2 행 2:46-47 ‘다시 본질로(Reset)’ 시리즈1, 가정교회의 세 가지 축 “익숙함을 넘어 본질로”
 운동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졌거나 더 큰 도약을 준비할 때 화려한 기술 연마가 아닌 ‘기초체력훈련’을 합니다. 기본 자세를 교정하고, 기초적인 체력을 다시 만듭니다. 왜냐하면 기본이 무너지면 다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3주간 ‘가정교회의 기초’를 시리즈로 합니다. 우리가 몰라서가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익숙함’ 때문에 본질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세 축(목장, 삶공부, 주일연합목장예배)중에 하나라도 흔들리면 가정교회 전체가 흔들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세 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배우고 깨달아, 성령 안에서 “리셋(Reset)”되어 부흥을 맛보게 되길 축복합니다.

1) 첫 번째 축 “목장”(가족인가, 모임인가?) The First Axis “Weekly House Church”(Family or Meeting?).
  첫 번째 가정교회의 축이 ‘목장모임’입니다. 매주 모이는 목장 모임을 우리는 ‘가정교회(House Church)’라 합니다. 신약에도 ‘누구누구의 집에 있는 교회’라고 하며 건물이 아니라 가정을 교회라 했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가족’이라 부릅니다. 예배의 형식이 다 있고, 그 안에 진정한 가족의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돌보고 책임지고 기도해주는 곳입니다. 목장을 ‘리셋’해야 합니다. 체면과 형식을 내려놓고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진짜 가족’이 되어야 합니다.   

2) 두 번째 축 “삶 공부”(지식인가, 변화인가?) 2 Axis “Life Series Bible Study”(Knowledge or Transformation?)
  가정교회를 이루고 있는 두 번째 축은 삶 공부입니다. 왜 성경 공부라고 하지 않고 삶 공부라고 할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성경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성숙한 사람이다?” 맞나요? 아닙니다. 아는 것과 사는 것은 다릅니다. 제가 늘 안타까워하는 부분이, 바로 성경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삶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정교회에서 우리가 삶 공부라고 부르는 것은, 성경 공부를 통하여 우리의 삶이 변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도 또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삶에서 살아내야 하고 삶이 변해야 합니다.  

3) 세 번째 축 “연합목장예배”(관람인가, 결단인가?) 3 Axis “Sunday Corporate Worship”(Spectating or Decision?)
  마지막 세 번째 축은 ‘연합목장예배’입니다. 이 예배는 일주일 동안 세상에서 치열하게 영혼구원을 위해 싸우고 돌아온 영적 군사들의 ‘축제’입니다. 이 예배가 제대로 되려면 목장 모임이 잘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삶 공부가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 은혜를 가지고 주일연합목장예배에 성도의 ‘의지적 결단’을 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증, 헌신의 시간, 분가식, 허그식 등 살아있는 간증의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저 사람의 하나님을 나도 만나고 싶다, 나도 알고 싶다.’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예배입니다. 예배는 관람하러 오는 곳도 세미나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우리는 결단해야 합니다. 그 자리에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   

결론 및 결단) 다시, 가슴 뛰는 본질을 향하여…  Again, Towards the Heart-Beating Essence…
  가정교회의 세 축, 목장모임, 삶공부, 연합예배, 그리고 이것을 묶고 있는 담임목사의 리더십입니다. 세 축과 네 기둥이 잘 이루어지면 가정교회는 부흥합니다. 가정교회에서 말하는 부흥은 오늘 본문 내용에 나오고, 그 부흥의 sign이 있습니다. 첫째. 목장 모임을 즐거운 마음으로 모이는 것, 둘째.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사는 것, 셋째, VIP들이 예수님을 만나 구원을 받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혹시 슬럼프나 매너리즘에 빠져 있나요? 다시 리셋(Reset)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시작하여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이 위대한 부르심 앞에 서는 2026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1/11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2026년 목장의 리셋, 나의 신앙의 리셋, 가정의 리셋, 교회의 리셋을 위해 결단할 것들은 무엇인가요?
예) 헌신의 단을 통해 결단하겠습니다. 성경 통독으로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실천할 것을 적겠습니다. 

2) 말씀을 실천한 것 있다면, 기도 응답 또는 감사한 것이 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2026년을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며, 예수를 더 깊이 생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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