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inting 62 사도행전19:1-7 당신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십니까?
어노인팅 62 사도행전19:1-7 당신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십니까? Is the Spirit of God in you
바울은 3차전도여행에서 에베소교인들의 신앙을 점검하며 “바나나 맛 우유”처럼 껍데기만 있는 신앙이 아니라 진짜 바나나(성령)가 있는 참된 신앙으로 세워갑니다.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당신은 믿을때 성령을 받았습니까? Did you receive the Holy Spirit when you believed?
바나나 우유에 바나나 성분이 거의 없듯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영인 성령을 전혀 모르는 신자들이 있습니다. 에베소의 제자들은 아볼로처럼 예수님과 복음을 알았으나 성령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행19:2). 이것에 대해 진정한 회개와 예수님을 제대로 영접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 있음을 가르쳤습니다.(행2:38) 우리는 누구라도 성령을 선물로 받을수 있습니다. 아직도 성령을 모른다면 반드시 “생명의 삶”을 통해 성령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둘째 “당신은 말씀대로 살고 있습니까? Are you living according to what you have heard?
성령을 받았다면, 그다음은 들은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믿으라고 가르쳤지만, 에베소 제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았습니다. “안다(야다)’의 의미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동침하다’처럼 깊은 관계와 경험으로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머리로만 알고, 삶의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호4:6) 데일 카네기의 말처럼 “모든 지식은 적용될 때까지 내것이 아닙니다.” 기도도 전도도 신앙도 삶이 안된다면, 우리는 아직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받은 말씀대로 살때까지 반복하고 되새김질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속에 살아지는 것에 있습니다.(시1)
셋째 “당신은 어떤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What fruit are you bearing?
바울이 에베소 제자들에게 안수하자 성령이 임했고(행19:6), 그 결과 방언과 예언같은 은사(열매)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의 최고의 표징은 단순히 은사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처럼 은사를 많이 받아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갈 5:22)는 사랑으로 시작해서 인내를 거쳐 절제로 완성됩니다. 그러기 위해 남이 아니라 나를 못박는 신앙이 되십시오. 예수님의 십자가는 나를 부인하고 희생하여 상대를 살리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죽을때 가정과 교회와 직장이 삽니다. 이 성령의 열매로 신앙의 3차로 나가는 위대한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10/26 이번 주 목장 나눔 및 기도 This week’s sharing and prayer topics
1) 성령님이 계심을 어떻게 알까요? 말씀을 적용해본 경험이 있습니까? 내가 못박아야 할 것이 있다면?
예) 순간 순간 마음의 소리가 들립니다. 성경에서 약속하고 있기에 믿습니다. 기도할때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주일 말씀을 목장에서 나눕니다. 새벽에 들은 말씀을 저녁에 한번더 생각합니다. 화를 참아봤습니다.
2) 지난주 삶속에 감사로 고백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 주간의 기도제목과 함께 나눠봅시다.
3) 목장의 기도제목:
목원들의 기도/ VIP/ 선교지, 목장과 영혼들이 회복하고 할렐루야 나잇과 세례식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