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미얀마 선교지 소식 (이삼열 선교사)

2023.05.03 14:19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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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시지요?

미얀마는 단비가 그리워지는 가뭄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메마른 미얀마 땅에 단비 소식을 기다리듯 저희를 중보해 주시는 예수인 교회 성도님들의 삶 가운데 성령의 단비가 흡족히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4월달 선교 기도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항상 저희 가정을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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