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평안하시지요?
미얀마는 단비가 그리워지는 가뭄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메마른 미얀마 땅에 단비 소식을 기다리듯 저희를 중보해 주시는 예수인 교회 성도님들의 삶 가운데 성령의 단비가 흡족히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4월달 선교 기도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항상 저희 가정을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십시요
예수인교회에 문의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확인하고 답장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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