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사랑에 빚진 자 교회(박인숙 목사) 기도제목
2022.02.26 19:04
mission
목사님 평안 하신지요.
매번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크고 작은 일들이 쉽없이 일어나지만 낙심하지 않고 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역 하고 있습니다. 고원 사역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주위의 새로운 사람들과 찾아오는 노숙인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노숙인들을 환영하고 그 들이 예배 드릴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음에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현제 함께하는 형제들은 저를 도우며 너무도 잘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여 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 삶을 살고자 도움을 요청해 오지만 지금은 어쩔수 없어 거절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거절해 오다가 삼일전에는 약 4년전에 만났던 형제의 부탁으로 어쩔수 없이 마틴 이라는 형제를 받아주며 몇일간만 있게 해 주겠으니 다른 있을 곳을 찿아 보라고 했습니다.
형제들 숙소 문제가 해결이 먼저 되어야 받아 다 받아 줄수는 없지만 정말 어쩔수 없는 사람들을 받아 줄수 있을것 같네요. 기도 해 주세요.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교회의 건물이 너무 오래 된 관계로 여러곳을 수리해야 하는데 건물 주인과 마찰 없이 잘 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사실 이 건물이 55년전에 지은 거라서 크고 작은 수리를 해야 하거든요. 올 여름에 본당의 두 쿨러도 갈아야 하고, 큰 부얶쪽 의 뜨거운 물 탱크도 갈아야 하고요. 현제는 본당쪽 부얶에서 쓰는 작은 뜨거운 물 탱크를 갈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화장실 하수구가 터져서 수리를 마쳤습니다. 건물관리에 경험이 없기에 하나씩 배우며 처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3월 달 사역소식 을 아직 준비 하지 못하여서 이렇게 나마 소식을 전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목사님.
예수인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빚진자 교회
리베카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