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볼리비아 아요래 (황보민 선교사) 기도제목

2022.02.26 09:47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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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코로나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모두들 조심하는 것에 습관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불편한 마스크도 벗어버리게 되었는데 교회 모임에 있어서도 성도들이 용기를 얻는 가운데 자리를 채우며 이전의 아름다운 예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볼리비아 아요래 부족을 위한 기도 제목 아래에 보내드립니다.

*볼리비아에서도 코로나의 종식이 빨리 올 수 있도록
*아요래 마을 “가나안”에 아직 교회건물이 없는데 이번에 신축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모든 과정에 주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한여름의 더위로 인한 질병이 많은데 특히 어린 아이들이 설사 등으로 고통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교회 신축과 먼 아요래 마을 방문 등의 일로 저 또한 더위에 장거리 여행을 많이 해야 하는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온 교회의 기도에 힘입어 사역지에 큰 힘이 됨을 감사드리고요. 온 교회에 코로나로부터의 빠른 회복이 있기를 빕니다.

2022. 2. 26

볼리비아 아요래 부족 선교사 황보 민, 재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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