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멕시코 싼퀸틴 (윤영목 선교사) 기도제목
2022.01.27 14:41
mission
저는 지난 12/26-1/15까지 브라질 마까파에 다녀 왔습니다. 김재영선교사님 가정이 마까파로 이주하였고 마지막으로 현지 형제 자매님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지난 17년 동안 많은 사랑을 나누었고 정도 많이 들었지만 주님의 때에 주님이 옮기라고 하신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1/20에 멕시코 San Quintin으로 내려와서 의료와 구제를 통한 복음 캠프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클리닉에서 함께 사역하는 현지 형제 자매들과 성경읽기와 말씀 기도로 더욱 주님과 가까이 하며 앞으로는 이곳에서도 복음 캠프를 통하여 복음이 실제가 되는 삶을 이곳 현지인들에게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다시 새로운 언어를 배우게 하시는데 보다 빠르게 배울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앞으로 이곳에서 현지인들의 삶을 함께 나누고 서로가 마음을 열수 있는 마당이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 이곳에는 어디나 마찬가지이지만 어린이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부모가 가난해서 학교를 못 다니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들에게 학교에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그들을 말씀에 가깝게 할수 있도록 어린이 성경 교실도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 많은 환자들이 클리닉에 오는데 육신의 치료와 함께 이들의 영혼도 함께 치유되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곳 지역의 농장에 몰려드는 빈민들에 의해서 생겨나는 마을들에 찾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주님을 알게 되고 그 부모들이 함께 복음을 깨닫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훈련된 현지 사역자들이 많이 나와서 이 마을들에도 교회가 세워지고 진리와 영으로 드리는 예배가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클리닉에서 함께 사역하는 형제 자매들과 성경읽기를 시작하는데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말씀을 보게 하시고 이일이 그들과 내게 우선 순위가 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저에게도 건강과 성령 충만함으로 모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늘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주시는 예수인교회의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교회와 리더들 위에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윤영목 선교사
멕시코 San Quintin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