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아요래(황보 민 선교사) 기도제목
2021.11.29 10:56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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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정말 고통과 감사가 많이 다가왔던 것 같아요.
팬데믹 등 우리 주변 환경의 많은 어려움가운데 자녀를 향해 더욱 부으시는 그분의 은혜를 헤아려 보았으면 합니다.
볼리비아 아요래 인들의 기도제목 아래에 보내드립니다.
*꼰셉시온의 새성전을 위한 헌당식이 11월 20일에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가라이”마을의 성경공부가 힘들게 이어져가고 있는데, 가르치는 신학교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말씀의 배움과 가르침에 뜨거운 열정들이 있을 수 있도록
*코로나의 환자 수가 요즘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 계절의 질병인 댕기열병과 설사 등, 모든 병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심이 있도록
*가라이 마을 교회의 지도자 “시메온”이 심장병과 콩팥의 돌로 인해 투병 중인데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옵고, 또한 아버님을 비롯한 저의 식구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12월에도 온 교회의 기도로 사역지에 주님의 크나큰 도움이 있을줄로 확신하며 기쁨과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성탄을 준비하는 온 교회와 각 가정들에 주의 특별한 성탄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간절히 빕니다.
2021. 11. 28
볼리비아 아요래부족 선교사 황보 민, 재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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