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볼리비아 아요래 (황보민 선교사) 기도제목

2021.11.01 09:59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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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볼리비아의 황보 민 선교사입니다.
계속되는 코로나와의 전쟁가운데서도 주의 보호하심이 온 교회, 각 가정에 늘 함께 하옵기를 빕니다.
볼리비아는 이제 점차 여름으로 들어가면서 상당한 더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실 때;

**모기로 인한 댕기열병 등 여름철의 질병에 아요래 인들의 큰 상함이 있지 않도록
**요즘 코로나가 많이 진정된 상황입니다. 그러나 델타 등의 변이종의 영향이 볼리비아에 아직 없는 듯 한데 앞으로도 계속 주의 보호하심이 이 가운데 있도록
**아요래마을 “가라이”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는 성경공부에 아요래 인들의 많은 관심과 진전이 있도록
**교회건축이 마무리 된 “꼰셉시온”의 아요래 마을에 새로운 성전과 함께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복음의 활동이 있도록
**볼리비아는 여름철에 많은 비와 함께 풀이 많이 자라는데, 아요래 인들은 도시 같은 곳에서 제초 작업을 하면서 생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볼리비아에도 아직 경기가 좋지 않지만 이번에 일감이 많이 생겨 가사에 큰 도움이 되도록
**저희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특히 연로하신 아버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저희들을 위해 온교회의 계속적인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옵고,
예수인교회의 이번 야외 예배에 성도님들이 연합하는 가운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행사가 되고 또한 다가오는 추수감사절에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모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볼리비아 아요래 부족 선교사 황보 민, 재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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