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브라질(윤영목 선교사) 기도제목

2019.10.01 18:33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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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인교회 성도남들과 목사님들깨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마까파에서 오랜 기간(5년)동안 함께 말씀 가도를 해 오던 하우도 목사님이 말씀으로 변화를 받아 이제는 스스로 사역을 담당하고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한사람이라도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어린이 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과 접하게 되었고 그의 마음 속에 그 아이들에게 영적 양식은 물론 육적인 양식도 공급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저보다 먼저 그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자신의 물질로 음식을 만들어 매일 밥을 잘 못 먹는 아이들에게 대접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10명으로 시작하였지만 앞으로 더욱 많은 아이들이 점심을 먹으며 말씀까지 함께 먹게 됩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도 식사 시간 보다 일찍 센터에 와서 청소도 하고 음식 만드는 일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의 변화도 함께 볼 수가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연이나 날리고 허송세월 하던 아이들이 주님으로 변화를 받아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음식을 공급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에게 기쁨은 재가 하자고 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현지인이 스스로 이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보며 정말 주님이 그의 마음 속에서 일을 하심을 보고 있습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게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사역하는 죠비 목사는 강변에 교회를 세우고 헌당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는 지난 50년간 한 성도님의 기도로 세워진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고향에 카톨릭이 만연하던 곳에 지속적인 기도로 주님의 허락이 마침내 되어서 사역자가 들어가고 예배가 드려지다 예배당을 건축하게 된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기도가 차기까지 기다리심을 보게 됩니다. 상실하신 주님이랍니다. 우리의 믿음의 기도를 기다리십니다. 선교자에서 여러 상황과 주님의 일하심을 통하여 저를 더욱 키워 주십니다. 참 좋으신 주님입니다. 함께 기도와 물질로 공약하시는 예수인 교회의 모든 분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눕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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