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브라질(윤영목 선교사) 기도제목

2019.09.14 08:24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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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인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
주 안에서 평안하시지요?

이 곳 마까파는 무더운 중에도 정글과 강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줍니다.
현재 아마존강 상류 지방에서는 큰 불이 일어나 거의 한 달째 정글을 태우고 있습니다. 온 지구의 폐로 산소 공급을 하던 곳이 이산화탄소를 뿜어 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이 일을 통해서도 선을 이루실 주님을 신뢰하며 기다립니다. 바라옵건대 이 불이 속히 꺼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아주 먼 곳이어서 영향은 받지 않지만 나중에는 온 지구에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그래서 합심하여 기도하기 원합니다. 천재 지변이 별로 없던 곳이 아마존 유역이었는데 이제는 이곳도 예외 지역이 아닌 것을 봅니다.
예수님 오실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실감합니다.
마라나타..!! 주님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이 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이 실제가 된 사람들이 복음으로 살아 가게 되기 위해서 매일 말씀으로 생명의 양식을 삼고 말씀기도로 살아 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제2회 말씀 기도 수련회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안에 주님이 허락하시는 때를 기다립니다. 모든 일이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때에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한번 걸른 복음 학교를 1월에 개최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를 합니다.
주님의 평강이 예수인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들에게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윤영목 선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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