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브라질(윤영목 선교사) 기도제목

2019.08.02 15:28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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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까파에서 소식 전합니다.

지난 7/19-21까지 ‘말씀 기도 수련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43명이 참석하였고 데살로니가 전후서로 8번의 말씀 기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은 예배와 말씀 기도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하였고 매 장마다 1:40분의 기도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작 기도와 찬양, 그리고 성경 장을 읽고 묵상을 한 후에 성령님이 주신 만큼 서로 나눈 후에 먼저 교회의 기본인 나와 교회 공동체 그리고 온 열방을 위한 기도를, 묵상을 근간으로 기도 제목을 만들어 기도 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의 큰 은혜가 모두에게 넘치도록 내려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말씀 기도 수련회에서 느낀 것과 주님의 인도 하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받은 은혜를 나누었고 이 시간이 더욱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인도를 하였던 리더들과 다음 날 모여서 앞으로 ‘말씀 기도 수련회’를 분기별로 개최하기로 작정하였고 각자의 가정과 교회에서 말씀 기도 모임을 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이 결단이 지속되어 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동역하는 여러 교회에서 VBS를 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아이들을 모아서 개최하는 ‘거리 VBS’를 위시해서 마까빠바의 지붕만 있는 교회에서도 약 60여명의 아이들에게 VBS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Missio Logos 교회에서 마까파의 도심 광장에서 복음 전도를 하는데 함께 참여를 합니다.

마까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복음 전도에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기서도 매일 기도를 합니다. 함께 두 손 모아 주셔서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가음세대와 도시 전도가 이루어져 가기를 위해 함께 가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십자가 그늘 아래로’ 라는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는 학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가 주님의 때에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복음학교 참석했던 형제 자매들과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한 모임을 더욱 자주 가져서 말씀과 기도가 생활화 되도록 합니다. 이것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가도와 물질로 함께 해 주시는 예수인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시는 날을 고대하며..
마까파에서 윤영목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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