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투산 아리조나 정현모 목사
2017.09.28 19:23
mission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자신의 생각의 세계에서 방황하던 디오라는 형제가 교회에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가끔 혼자말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어둠의 현상을 보이지만 이번 기회가 복음을 접하고 예수님의 만지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
그동안 예베애 잘 참여 하다가 몇일간 사라진 죠수아 형제를 만났습니다.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콩팥에 돌이 발견되어서 수술을 하고 몇시간을 걸어서 교회에 찾아 왔습니다. 좀 쉬고 싶다고 해서 장소가 마땅치 않아 좁은 공간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도움을 바라는 많은 노숙인들, 회복하고 싶어하는 영혼들을 도울수 있도록 쉼의 장소가 준비되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훈련을 받던 오메로 형제가 떠나갔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터라 놀랐는데 알고 보니 그동안 몰래 술을 조금식 마시고 있었습니다. 자신에 대한 정죄감으로 그동안의 성경공부나 메세지가 심겨지지 않았습니다. 돌아 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바닥을 경험하고 바로 살아 보겠다던 카멜 형제가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계속해서 매달 교회 재정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교회 건물 아래에 뭍힌 수도관이 파열되고 오래된 차량을 수리해야 노숙인들 운송이 가능한데 사역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회에 영적인 보호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대부분 찾아오는 노숙인들은 이곳이 자신들에게는 유일한 안전지역이라 말합니다. 중독의 유혹에서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는 곳이라 합니다. 성령님의 보호하심과 치료의 역사가 일어나는 처소가 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매주 찾아 오는 노숙인들 중에 예배시간에 예배방해를 위한 기도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역자들이 더 힘을 얻도록. 기도의 동역자들이 더욱 많아 지도록 … 특별히 지혜와 거룩함을 위해서
그동안 투산 지역에 노숙자 사역을 감당하던 2교회가 노숙인 사역을 중지했습니다. 사역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