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투산 아리조나 정현모 목사님 기도제목

2017.05.24 06:55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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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공동체 생활하던 형제 4사람이 자리를 떠났습니다.

제프와 찰스는 비슷한 성품과 기질을 가지고 남을 원망하고 눈에 띄이지 않게 가십을 해서

다른 형제들이 마음이 많이 상한듯 합니다. 평소에 주변 사람에게 믿음의 말을 하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산다고 고백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두 사람이 한날 다툼이 있었습니다. 심각한 싸움이 있어서 두사람을 1주일 동안 내 보냈습니다.

1. 깨끗하게 자신을 잘 지키다가 오라 했는데 한사람 제프는 이미 마약으로 망가져 주변을 맴돌고 있어서 다시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함께 하는 지체들이 감당하기 힘들다고 받아들이기를 반대하고 있어 강제로 들이기는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암환자로 몇년을 못산다고 해서 주변 아는 요양원을 추천하는데 거기는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지혜를 구합니다. 제프를 끝까지 이끌어 갈수 있는 지혜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 또 다른 한사람 찰스형제를 위해 기도 바랍니다. 가십이 너무 심해서 주변 사람이 부지 불식간에 넘어갑니다.

권면을 듣는듯 하지만 결국 자신의 고집에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2주 후에 다시 돌아오기로 했는데 아직 까지는 자신을 중독으로 부터 잘 지키는 듯 보입니다.

이 두사람이 자신의 아집을 내려 놓고 겸손과 온유함으로 함께 세워져 나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 멕시코 불체자로 있던 알토로 형제가 나갔다가 소식이 없습니다. 무슨 사건이 생겼는지 … 아니면 잡혀서 추방을 당했는지 알수 없는

상태 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젊은 형제 마이클이 노숙인이 된 여자친구를 돕겠다며 나갔습니다. 자매의 병적인 성품 때문에 만남이 복이 될수 없다고 말렸는데

그 동안에 도움이 감사하다며 이틀 저녁에 떠났습니다. 환경이 어려워지면 돌아 오겠지만 더 망가지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평생을 성경 공부를 가르치고 노년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노신사가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오늘 선교회를 찾아 왔습니다.

주님앞에 가지 전에 마지막 으로 더 섬겨야 하는지를 놓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현재 RV에 머물고 있는 형제들을 성경으로 더욱 깊이 양육할 수 있는 리더가 세워지길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6. 섬기는 성도님들이 영육간의 건강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7. 이반과 마이클 부부가 아침 저녁으로 이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지혜와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8. 사역이 힘들다고 한인 성도 한분이 교회를 떠나 가셧습니다. 이 남희 성도를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9. 두주 전 수요일에 8명의 노숙인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이후의 삶에 열매가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0. 박인숙 (레베카) 전도사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노숙인 사역을 자비량으로 전담하고 계십니다.

그간의 사역으로 많이 지쳐 있어서 미안한 마음에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1. 필요를 위한 기도

건물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노숙인들을 모셔 올수 있는 버스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예배에 필요한 65인치 모니터 스크린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이끄심을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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