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투산 아리조나 정현모 목사님 중보기도제목
2017.01.22 07:54
mission
평안 하시리라 믿습니다.
2017년 새해에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빕니다.
지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아직도 추운 길거리에서 살아가는 노숙인들이 씻고 닦고 해서 여러교회들와 성탄절 연합 예배를 드리면서 특송을 하나님께 드리는 감격 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지낼 공간이 없어서 매주 예배에 참석해서 예배와 기도, 성경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실제로 초첨을 두고 기도하는 노숙인들은 교회에서 지내면서 스탭으로 활동하고 있는 노숙인들입니다. RV 트래일러에서 잠을 자고 매일 아침 사역을 위해 준비하고 씻고 운전까지해서 노숙인들이 노숙인들을 섬기는 사역을 통해 보람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문제는 중독이 여전히 이들을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다. 이틀전 비오는 날 외로움에 대마초를 피우고 있던 스텝이 스스로 나가버렸습니다. 3개월 동안 하나님에 대한 분노를 감사로 바꿔 보려 했고 아빠보다 일찍 죽은 딸을 그리워하면서 이제는 그렇게 원망했던 하나님을 신회해 보려고 했는데 다시 분노로 다시 중독으로 스스로를 길거리로 내몰아버린 토니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55세 분노의 감정으로 세상과 자신 하나님을 저주하며 길거리에서 살던 그가 3개월전 저에게 부탁을 해왔습니다.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다시 마음을 다잡고 대마초의 중독이 자신을 붙들고 회복으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떠나지 못하게 하는 쇠사슬임을 깨닫게 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2.노숙인 사역에 힘을 쏟던 한국인 자매를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신분도 불체자이고 제정도 막막함에도 매번 노숙인의 식사와 빨래를 담당해주던 자매가 자궁의 물혹으로 통증을 호소해서 응급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두개의 큰 혹이 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통증과 구토 증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치료해 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혹시 전문 의사라도 연결될 수 있도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이번 주에도 차량 수송문제로 노숙인 몇몇이 참석하지를 못했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 교회에 버스가 마련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4.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아비의 심정으로 참아주고 인내해서 영혼을 품을 수 있는 섬김의 사람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들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