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브라질 윤영목 선교사 중보기도

2016.11.15 22:54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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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하시는 예수인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현재 마까파의 Mission of Amazonia에서 첫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11/07에 루앙이란 청년이 2년간 선교사 훈련을 받고 북한으로 들어갔습니다. 우선은 학생신분로 언어공부차 12월까지 머물 예정이고 한국으로 나와서 3월까지 언어 공부를 하고 브라질로 돌아옵니다. 이런 과정을 두세번 반복할 예정입니다. ‘루앙’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언어를 빠르게 쉽게 배우게 되기를 바라고 필요한 물질이 순조롭게 채워지기를 바라며 또 지혜롭게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마까파 센터에 예배당 건축이 거의 끝이 났습니다. 이제 마무리 작업과 예배당에 필요한 시설이 마련되어지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동안은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철조망으로 담을 삼았었지만 이제는 콘크리트 담으로 세우려는 마음을 주셔서 이 일을 진행합니다.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잘 공급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포어 복음학교’와 ‘복음 스터디’ 과정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라며 현재 진행중인 ‘느헤미야 52 기도’와 ‘복음 기도 모임’ 이 주님의 뜻 안에서 은혜롭게 지속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윤영목 선교사

첨부 링크를 통해서 브라질 선교지 소식을 접하실수 있습니다.
https://1drv.ms/w/s!Ao16yI-FhQ2LgWeyPkEX-ji5gz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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