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 5월(2026년) 선교지 소식 (곽현섭 선교사)
2026.05.22 13:50
예수인교회
미얀마 사역
1. 심방 사역
– 학교에서 맞은 일본뇌염 예방 접종 부작용으로 걸을 수 없게 되어 몇 년째 집에서 생활하는 학생
– 스텝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기도해주고, 약간의 재활을 위한 병원비와 재활용 실내 자전거도 지원하며
마음을 여는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신앙훈련 받고 있는 청년들과 심방 사역을 가르치는 일환으로 함께 방문하여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기독교에 대한 담을
낮추며 기도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인터넷으로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얻었습니다.
2. 피란민 정착지 – 예수마을 소식
– 정착지 시설로 들어론 피란민 모녀 가정, 남편이 문제를 자주 일으켜 교도소에 가곤하기에 이혼을 한 상황의 가정입니다.
아이가 나이에 비해 너무 작아서 이유를 물으니 잘 먹어서 위가 늘어나면 감당할 수 없기에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있다고 말합니다.
가져 온 살림도 거의 없고 주방도구도 3-4개가 전부인 상황에서 예배에 참여하며 복음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3. 성경말씀
– 요나스토리를 공부하며 , 청년들이 4개월여 성경말씀을 생각하고 표현하며 말씀 속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4. 제자양육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합니다.
– 기독교를 처음 접하는 청년들을 선배들이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 리더 그룹의 멤버들이 이젠 전도자로 현지인 선교사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 성경말씀을 통해서 사역자들로 세워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