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1월(2026년) 선교지 소식(이ㅈㅁ 선ㄱㅅ/장ㅅㅈ 선ㄱㅅ)

2026.01.22 11:11

예수인교회

조회 수28
본문에 추가된 대표 썸네일 사진

올해는 병오년이라고 이곳에서도 말 모양의 장식들이 많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최상급으로 봐주시고, 대해주시기에 감격하고 감사하며 시작하는 병오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함께 사역하는 교회의 러시아어 예배공동체에서도 “브뇸-그분 안에서)”라는 주제로 신년 컨퍼런스를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우즈베키스탄에서 강사, 스텝, 참석자로 여러명이 방문해서 현지교인들이 주님 안에서 은혜로운 새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교회에서 우즈베키스탄에 지ㄱㅎ로 세운 2곳의 사역자들이 강사로 와서 그곳에서 주님의 일하심도 들을 수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슬람국가라서 정부에 등록된 ㄱㅎ 외에서 ㅇㅂ를 드리기 위해 모이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각 가정에서 믿는자들이 함께 신앙을 지켜가고 있고, 가정으로 무슬림 친구들을 초대해서 교제하고 ㅂㅇ을 전하고 있다는 간증, 꿈에서 직접 예ㅅㄴ을 만나서 교회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예ㅅㄱㄹ스도를 올바로 알아가는 것에 대한 것 등에 대해서 4명의 강사들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이중목 ㅅㄱㅅ가 진행하는 통성경세미나 7개 트랙 중 5, 6번째 트랙을 지난 12월 말에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어 강의지만 한국어를 아는 러시아인들이 함께 들었던 강의라 ㅎㄴㄴ께서 이 강의를 러시아인들에게 어떻게 사용하실 지 더 기대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통성경세미나에도 특별한 관심과 열심으로 참여하고 한인 예배에도 참여하는 문다리야 자매가 지난주에 입교를 했습니다. 이ㅅㄱㅅ가 입교 교육을 했는데 러시아인에게 한국어로 교육해 보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이 자매의 탁월한 한국어 실력이 이 ㅅㄱㅅ의 통성경 자료 번역 사역에 큰 힘이 되기를 ㄱㄷ하고 있습니다.

ㄱㄷ제목
1. 속히 종전이 되어 러시아에 가해진 제재도 풀리고 한국과 러시아의 교류가 더 활발해 지도록
2. 이중목 ㅅㄱㅅ가 위, 대장 문제로 계속 제한된 식사 중인데 건강을 회복해서 일반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3. 이삭, 이레가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시험 준비 중인데, 2월과 6월에 있는 시험을 잘 치르도록
4. 장선주 ㅅㄱㅅ가 대학교에서 1월에 시험을 다 마친 후 2월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2주간 잘 쉬면서 충전하며 회복하도록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