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고 1월(2026년) 선교지 소식(이ㅇㄱ, 김ㄱㅎ)

2026.01.14 10:17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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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최근에 비가 자주 내리고 있습니다.
이곳은 사람들의 주식인 밀과 가축을 위한 곡물사료의 대부분을 우크라이나에서 수입하는데, 전쟁으로 인하여 곡물가격이 크게 올라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밀가루를 구매하려면 몇 군데의 상점을 가야 할 때도 있습니다. 사료값 인상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폐업을 하면서 버터와 같은 유제품은 수개월째 판매를 하고 있지 않아서 서민들의 삶이 녹록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일터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 무ㅅ림 청년들에게 성ㄱ을 전달했습니다. 12월에도 지정한 지역을 순회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성ㄱ을 보급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성ㄱ을 차마 전달하지 못하게 될 때도 많이 있습니다. 튀ㄴ지가 이ㅅ람국가 중에서 가장 개방적인 국가라고 하지만, 일부 개방적인 면도 있지만, 아직도 보수적인 성향이 아주 강한 국가입니다.

최근에 성ㄱ 받기를 거절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무ㅅ림이다. 혹은 나는 코ㄹ만을 읽는다.’ 등 말하면서 단호하게 거절을 합니다. 저희들도 몇 번을 연거푸 거절을 당하면 마음이 위축되기도 합니다. 아마도 물가는 오르고, 생활하기가 팍팍해져서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ㄴ의 어루만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성ㄹ의 일하심으로 이들의 마음이 회복이 되고 주ㄴ께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ㅅ인 ㄱㅎ여러분, 참으로 부족한 저희와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1월에도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 주ㄴ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함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를 위해서도, 이 땅의 ㅂㅇ화를 위해서도 계속 기ㄷ해주시기 바랍니다. ‘ㅇㅇㄱ, ㄱㄱㅎ’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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