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행함사이 10  약 3:13-18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

2025.07.09 11:15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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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행함사이 10  3:13-18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 94/102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우리가 삶을 살아낼수록 지혜는 참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에는 딱히 정답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매번 마주하게 되는 선택과 결정의 순간 가운데 어떤것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것인가를 늘 고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알 수 없고 또한 변수라는 것이 생기기 때문에 늘 우리는 선택 앞에서 두려움과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이 지혜가 너무나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특별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더욱더 선택의 순간 가운데 더 지혜를 간구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선택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 아닌지를 더 분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게 하나님의 뜻인 줄은 알겠으나 내 자아와 싸워내는 고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더 지혜를 간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되돌아보면 결국 나의 자아보다 하나님의 뜻을 선택했을때 그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 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이 가장 좋은 길이며 가장 좋은 것 그리고 가장 빠른 길, 나에게 가장 유익한 일 이었음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런 줄 알면서도 늘 우리는 선택의 순간 가운데 나의 자아를 앞세우고자 하는 욕망과 싸워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래서 더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억해 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두가지 지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이고 또 다른 하나는 땅에 속한 지혜 즉 악마에게 속한 지혜 입니다. 오늘 말씀은 지혜라고 해서 다 같은 지혜가 아님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두가지 지혜에 대한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분별하는 방법은 예수님을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면 그 분별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오늘 말씀 17-18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시면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17-18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우선 순결하고, 다음으로 평화스럽고, 친절하고, 온순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풍성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정의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이 평화를 위하여 그 씨를 뿌려서 거두어들이는 열매입니다. 참된 지혜는 순결하고, 평화스럽고, 친절하고, 온순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풍성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다고 말씀 합니다. 즉 예수님의 보혈로 순결해질 수 있고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평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예수님의 인격적인 성품으로 친절과 온순 그리고 자비와 선한 열매를 배울 수 있고 예수님의 사역의 모습을 통해 편견과 위선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참된 지혜를 분별해 낼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에 우리는 예수님을 알아가는데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모르기에 세상의 지혜만을 알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알기에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예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나의 삶의 모든 선택 가운데에서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로 선택하며 또한 그것이 가장 나에게 유익하고 좋은 것임을 체험해 내는 은혜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기도: 오늘도 예수님만을 붙들고 묵상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그래서 세상의 지혜와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분별할 있도록 하소서. 순결하고, 온순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풍성하며, 편견과 위선이 없는 참된 지혜를 실천하는 오늘 되게 하소서

요일기도(: 다음세대 / 교회 7 행사): 교육부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아이들 가운데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로 충만케 하소서. 다음세대 목장(마까파, 아리조나, 아요래) 모임에 날마다 크신 은혜가 있게 하소서. 매주 토요일 토요학교와 중고등부 비치트립(7/11), 뉴젠컨퍼런스(7/21-24) 크신 은혜와 안전사고 없게 하소서. 예스미션에 성도들의 능동적인 참여과 팀별 모임에 성령충만이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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