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능하게 하신 주 7 딤전 4:1-5 성령께서 환히 말씀하십니다.

2025.05.08 10:42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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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능하게 하신 7 딤전 4:1-5 성령께서 환히 말씀하십니다.  197/178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당시 에베소교회 지도자 가운데 영지주의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잘못된 교리와 가르침으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였습니다. 특히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육은 악하고 영은 선하다따라서, 예수님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고 영으로 존재하신다는 사상은 교인들로 하여금 많은 혼란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본문 3절과 4절에서 그들은 혼인을 금하고 어떤 특정한 음식은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육의 즐거움은 극단적으로 차단한 것이지요.

그렇다면 나름대로 거룩하다고 자부하는 영지주의 사상을 가진 그 리더들은 거룩한 신앙생활의 본을 보였는가? 아닙니다. 그들은 몰라도 아는 척, 없어도 있는 척, 별건 아닌 일에도 뭔가 대단한 척 그렇게 척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잘못된 사상과 본을 보이고 있는 그들과 교회에게 사도바울은 1절과 2절에서 이렇게 호소합니다. 딤전 4:1 성령께서 환히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과 악마의 교훈을 따를 것입니다. 딤전 4:2 그런 교훈은, 그 양심에 낙인이 찍힌 거짓말쟁이의 속임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새번역의 말씀은 다소 부드러운 어조로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만 사실 바울은 굉장히 강한 어조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너희들 다 속고 있으니, 제발 정신차리라.’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사단의 미혹은 생각보다 힘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지해야 합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 나름대로 사회적으로 위치도 있고 배움이 깊은 소위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빠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단의 미혹은 이처럼 정상적인 사람을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 힘이 있고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우리는 인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미혹의 영에 빠지지 않도록 애를 써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힘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야기하는 겁니다. 성령께서 환히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을 간구하고 말씀과 기도에 그리고 받은 은혜를 건강한 공동체와 함께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건강한 신앙생활에 습관화 되어질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십계명의 첫 계명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이단과 사이비에 빠진 것만이 사단의 미혹의 결과가 아닙니다. 우리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외에 다른 세상의 가치관을 우선적으로 두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 또한 사단의 미혹인 겁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혹 하나님보다 세상에 시선을 두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우리의 삶을 살펴보기를 권면합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삶을 조명하셔서 그 부분을 발견하게 하시고 다시금 우리의 모든 시선이 하나님만을 향할 수 있는 모두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말씀기도: 오늘도 성령님을 온전히 붙잡고 성령 충만한 되게 하소서. 올바른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일과 사단의 일을 분별하게 하소서. 성령의 충만함을 간구하는 힘주셔서 오늘도 경건 생활(말씀과 기도) 힘쓰는 되게 하소서

요일기도(:지도자 / VIP 초청 행사): 담임목사님과 교회 모든 교역자, 서번트, 목자들의 성령 충만과 영육의 강건이 있게 하소서. 다가오는 어버이 주일에도 은혜 충만한 예배 또한 육신의 부모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로 나아가는 예배 되게 하소서. 5 17-18(주일) ‘우리 어디가?’ 전교인 수련회를 준비하는 과정과 그날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하소서. 품고 기도하는 VIP들이 수련회에 모두 참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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