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신년특별새벽예마를 잘 마쳤습니다.
2024.01.08 13:02
예수인교회
칼럼) 신년특별새벽예마를 잘 마쳤습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는 매년 정초마다 신년특새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가정과 일터의 비젼을 꿈꾸는 시간을 갖습니다. 올해 신년표어는 “흘러 넘치게 하라”는 주제로 지난 화요일부터 5일간 새벽마다 축복의 말씀과 뜨거운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로 얻은 3가지 축복은, 첫째, 온라인을 통해 원근각처에서 편하게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했습니다. 타주및 선교지와 한국의 가정에서 많은 분들이 편하게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성령의 임재와 터치를 경험했습니다. 작은 셀폰으로 예배 하면서도 신령과 진정의 시간을 가졌다는 간증이 많았고 특별히 마지막날 대면집회는 어린이부터 노년까지 많은 분들이 흘러넘치는 성령을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기도 응답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년에 주시는 비젼과 꿈을 꾸었고 죄를 깨닫고 쪼개는 부흥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집회를 인도하며 개인적으로 받은 말씀은 신년에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에게 흘러 넘치는 축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이 축복을 흘러 보내는 성도들이 되시길 기도드리며 아울러 지난 주 특새의 말씀이 궁금한 분은 웹사이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 cmc-12.com)
첫째날 메세지 “그리스도인 안에 넘치는 축복”
하나님이 우리안에 주신 은혜와 평강, 그리고 자녀됨의 특권과 권세, 그리고 부활의 능력과 영생이 얼마나 생생한지 말씀을 통해 흘러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날 집회 “그리스도인을 이루는 재료”
축복이 흘러넘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핵심재료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 안의 은혜와 보혈, 그리고 그분이 나의 모퉁이 돌이 될때 놀라운 맛과 축복이 흘러 나올 것입니다.
셋째날 집회 ”복음의 비밀을 넘치게 하라”
복음은 단순히 알거나 갖고만 살아가는게 아니라 그안의 숨겨진 기쁨을 내가 먼저 누리고 그안의 영광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야 합니다.
넷째날 집회 “성령의 부르심이 넘치게 하라 1”
하나님은 우리를 죄와 허물로 죽었을때 부르셨습니다. 왜냐면, 죄로 분리된 것을 다시 하나 되게 하고 어린아이 같은 신앙에서 성장시키기 위한 것이 었습니다.
다섯째 집회 “성령의 부르심이 넘치게 하라 2”
부르심의 셋째는 옛사람의 허망한 가치관과 완고한 마음을 버리기 위해 부르셨다고 했습니다. 이 마음을 새롭게 하여 성령을 쫓아 사는 삶이 시작되야 합니다. 신년에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이 축복이 흘러 넘치게 해주시길 것입니다.
귀한 집회를 감사히 올려드립니다. 모두 축복합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