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특새 Let it Overflow 1  엡1:1-23  그리스도인에게 넘치는 축복

2024.01.02 18:52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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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it Overflow 1  엡1:1-23    그리스도인에게 넘치는 축복  29/29  성도여 다함께

에베소서는 바울이 3차전도여행중에 가장 오랫동안 무려 2년을 지나며 공들여 세운 교회인데다가 바울과 디모데 나중에 사도요한까지 핵심 사역자들이 거치며 이땅에 바른 그리스도인과 바른 공동체를 세우려고 노력했던 곳입니다. 결국 에베소교회는 주변 지역에 궁금증을 만드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도데체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 기쁨이 넘쳐? 어떻게 저렇게 사는 거야?” 이것에 대해 쓴 답변의 글이 에베소서입니다. 우리는 2024년을 맞이하며 에베소서의 말씀을 통해 우리 가정과 목장과 교회에 흘러 넘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찿아보면 좋겠습니다.

첫째 넘치는 축복은 “은혜와 평화 입니다.”  1-2절

  엡1:2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여기서 은혜와 평화는 단순한 바울의 첫인사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이땅의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흘러 넘쳐야 하는 요소입니다. 여기서 은혜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값없이 용서해 주신 은혜”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비유처럼 일만달란트의 탕감받은 은혜와 같습니다. 예수님은 마18장에서 일만달란트의 비유를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은혜를 간과하며 살아가는 사람인지 말해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주님의 십자가를 떠올려야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괴수였고 죽을수박에 없는 죄인이었는지 그 은혜위에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거저 받는 일상의 은혜들”입니다. 공기, 물, 해, 계절등과 같은 자연부터, 가족, 자녀, 건강, 직장등 오늘도 내가 돈을 벌어서 유지하고 있는 것보다 셀 수 없는 일상의 은혜를 깨닫게 될때 우리의 마음에는 불평과 원망보다는 감사가 흘러넘치게 될것입니다. 왠만한 일들은 웃어 넘길 것입니다. 에베소 교인들 안에 이 은혜가 흘러 넘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신년에 첫번째 우리가정에 흘러넘쳐야 할것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통한 화평”입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고 은혜와 평화가 흘러넘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넘치는 축복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입니다.” 3-14

 엡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온갖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두번째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바로 죄인이었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입니다.(5절) 이것이 오래된 신자나 모태신앙인들에게는 별로 안 와 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를 해보면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게 됩니다. 불신자들은 아무리 해도 억지로 교회에 한두번 와 볼 수 있겟지만 절대로 안믿어 진다고 말합니다. 그런점에서 진짜 기적중에 기적은 똥고집쟁이에 나밖에 모르는 괴수중의 괴수가 아무도 믿지 않는 성경이 믿어지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기적이란 점입니다. 더 놀라운 축복은 이 기적같은 하나님의 자녀를 전파하는 특권이 우리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가령 부부중 하나만 예수를 믿어도 그 자녀는 교회나오게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아무리 불신자라도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에 계속 나오게 될때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확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특권이자 축복이란 점입니다. 아니, 목사님 저희 자녀와 배우자도 처음엔 그랬지만 지금은 잘 안나옵니다.”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축복을 5절에 “예정됬다”고 말했고 10절에는 “계획되었다”고 말합니다. 즉 지금은 그렇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진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런 축복이 흐르는 가정이 되려면 두가지 선행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는 “교회의 지체가 되라”는 것입니다.(10절) 서로 맞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 갈고 닦이며 하나님의 자녀로 성화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는 “성령의 도장”이 찍혀야 합니다. 13-14절에 성령의 날인은 영적 체험을 말합니다. 오순절교파에서는 방언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영적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체험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천국에 대한 분명한 확신으로 불신자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믿지 않는 불신자를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복음으로 이끌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 자녀됨의 특권이 흘러 넘치는 믿음의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넘치는 축복은 “부활과 영생의 권능”입니다. 15-23

15절부터19절은 바울의 간절한 기도인데 이것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있는 이 놀라운 “특권과 능력”을 알게 되길 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뭐냐면 예수안에 있는 “부활의 권능”입니다.(18-23절) 우리는 이것이 얼마나 강력한 축복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막혀있는 재정이나 신분이나 또는 배우자나 자녀문제? 건강의 문제들이 해결되는게 지금 필요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 하나가 해결된다고 우리 인생에 비슷한 문제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마귀는 날마다 사망과 죽음의 두려운 소식과 염려의 문제들을 계속해서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그것에 이끌려 날마다 두려움속에서 죽음을 향해 나가게 하기 위함이니다. 우리는 이 사망의 권세에서 벗어날수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부활하면서 이 저주같은 권세가 깨어졌습니다. 우린 더이상 두려워할 종의 자녀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두려움과 염려를 거부할수있는 십자가의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과 영생의 파워”입니다. 히브리기자는 이것을 가진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히11:35-39 믿음으로 여자들은 죽었다가 부활한 가족을 다시 맞이하였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더 좋은 부활의 삶을 얻고자 하여, 구태여 놓여나기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조롱을 받기도 하고, 채찍으로 맞기도 하고, 심지어는 결박을 당하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까지 하면서 시련을 겪었습니다. 또 그들은 돌로 맞기도 하고, 톱질을 당하기도 하고, 칼에 맞아 죽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은 궁핍을 당하며, 고난을 겪으며, 학대를 받으면서,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떠돌았습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들을 받아들일 만한 곳이 못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굴을 헤매며 다녔습니다. 이런데도 이들은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영원한 생명과 부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이 부활과 영생의 권능이 예수안에 충만하며 그를 믿는 우리안에 충만하게 흐르고 있다는 말하는 것입니다.(22-23절) 할렐루야, 이 힘과 축복을 신년부터 흘러 보내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우리를 은혜와 평강으로 교회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는것은 성령으로 충만한 가정과 목장이 되어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가막힐 상황속에서도 반드시 부활의 소망을 선포하는 가정과 목장이 되게 하소서 

중보제목: (화:목장/vip) 이번주 모이는 모든 목장안에 부활이 소망을 가진 세상이 감당할수없는 예수그리스도의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vip들을 품고 기도하며 구원하는 천국모임이 되게하소서 , 아픈 환우들과 어려움당한 vip들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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