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의 땅을 향해 30 출15:1-18 주님은 나의 힘, 노래, 구원

2023.06.21 07:21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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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 땅을 향해 30 출15:1-18 주님은 나의 힘, 노래, 구원 찬40 찬송으로보답할수없는큰은혜

첫째, 찬양은 하나님을 체험한 자에게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체험한 자에게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쥐어짜는 것이 아니라 넘쳐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관하여 전해 들은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눈으로 직접 체험한 자에게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홍해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을 그들은 체험했습니다. 찬양은 하나님을 직접 체험한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최정예 멤버로 구성된 이집트의 군대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서 기적적인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생명을 보존한 것입니다. 이것을 그들이 직접 체험하고 난 후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14:30-31
14:30 바로 그 날, 주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아귀에서 구원하셨고, 이스라엘은 바닷가에 널려 있는 이집트 사람들의 주검을 보게 되었다.
14:31 이스라엘은 이집트를 치신 주의 크신 권능을 보고 주를 두려워하고, 주와 주의 종 모세를 믿었다.

하나님께서 개입하지 않으셨으면, 그들이 보고 있는 이집트 사람들의 시체 대신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시체로 뒤덮여 있을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두려움은 놀랍고 경이로운 것을 보고 생기는 일종의 경외심입니다.

31절 말씀 _ 믿음

믿음은 단순히 기적을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체험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고, 그것을 하나님이 하셨음을 아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을 뜨겁게 감격하여 찬양하는 것입니다.

둘째, 찬양은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1절, 3절, 4절, 6절, 7절, 12절

용사이신 주님의 오른 손이 바다에 내던지셨도다.

그 결과는
5절, 10절
돌처럼, 납덩이처럼 바닷물 속에 잠겨 버렸다.

5절
깊은 – 깊음 – 창조 전의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즉 아무것도 아닌 창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버리셨다.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서도 같은 적용
16절
주님의 권능의 팔 때문에 ~ 그들(블레셋, 에돔, 모압, 가나안 주민들)은 돌처럼 잠잠

주님의 손길은 어디까지 인도하시는가 하면 ~
13절, 17절 주님의 거룩한 처소
예루살렘 안의 성소
특별히 17절
주님께서 손수 세우신 성소

요 2: 19-21
2: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겠다”하였다.
2:20 그러자 유대 사람들이 말하였다. “이 성전을 짓는 데 마흔여섯 해나 걸렸는데, 이것을 사흘 만에 세우겠습니까 ?”
2:21 그러나 예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자기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우리 인간 스스로는 인생의 광야를 헤매다가 자기 죄로 인하여 죽을 존재인데,
주님의 손길은 우리를 이끌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십니다.
그리하여 그분의 희생의 살과 피를 먹고, 죄의 형벌인 죽음으로부터 속량을 얻게 됩니다.

모든 노래에는 주제가 있듯이 여기 이 모세의 노래에도 핵심 주제가 있습니다.
2절에 그것이 드러나 있습니다.

셋째, 찬양은 주님을 나의 힘, 노래, 구원으로 고백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15:2 주는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주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하고, 주가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련다.

주는 나의 힘이시며,
주는 나의 노래이시며,
주는 나의 구원이시라.

이 핵심 주제가 그 이후 수 천년 동안 이스라엘 모든 찬양시의 원형이 됩니다. 더 쉽게 들어오는 말로 원조입니다. 즉 종가집에서 만든 원조 찬양인 것입니다.

우리들은 시편에서 다윗이 지은 찬양시들에서도 이와 비슷한 구절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노래이시고 나의 구원이시라.

(1) 주님은 나의 힘

주님이 나의 힘이라는 고백은/ 찬양은 무슨 뜻입니까?
힘은 나를 지켜주고 또 힘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능력이 있어요.

이 세상에서는 돈이 힘이죠. 돈이 있으면 불경기에도 내가 살아남을 수 있고, 동시에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가 있어요.

권력도 힘이죠. 권력자가 내 인맥이 되면은 내가 힘들 때 나를 지켜주고, 내가 원하는 바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면 대통령의 권력을 등에 업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유익을 위해 행했던 친인척들의 비리가 뉴스를 가득 장식하게 되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힘을 가지려고 해요. 힘이 없으면 세상을 살 수가 없거든요. 우리는 자신을 지켜주는 힘,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주는 힘을 세상으로부터 얻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랬어요. 430년 동안 그들은 다 이집트의 힘을 두려워하면서도, 그 힘을 숭상하고 그 힘에 의지하여 그 힘의 그늘 아래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집트의 힘, 군대 중에서도 그 최정예부대를 전멸시키시면서 이 힘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 그들의 눈앞에 생생하게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 최정예부대를 용사이신 하나님께서 그 손으로 들어 바다 속에 내어던지시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그들의 힘은 무엇입니까?
이제는 그들을 지켜주는 힘이?
그들의 소원하는 바를 이루어주는 능력이?

(2) 주님은 나의 노래

모든 사람의 가슴에는 노래가 있습니다. 노래는 나의 영혼을 채우고 있는 어떤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 속에, 영혼 속에는 어떤 것이 깃들어 있고 무언가가 들어 있어서 그 무언가가 흘러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흘러나오는 그것을 보면 그 사람의 영혼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슬프면 슬픈 노래가 나오는 것인데, 슬픈 마음으로 기쁜 노래를 억지로 부르지 않습니다.

주 여호와가 나의 노래가 되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가 내 영혼 속에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노래가 되신다는 것은 그 분이 내 안에 충만하게 거하신다는 거예요.
그가 내 안에 거하시면, “내 주예수 모신 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 = 하늘 나라 =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

그래서 내 인생을 주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나는 ‘외로와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기쁠때도 교만하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그가 나의 노래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3) 주님은 나의 구원

지금 이 한 번의 사건 만을 가지고 찬양(힘, 노래,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해서 나의 구원이 되실 것입니다.

14절 ~ 18절

믿음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16절의 말씀처럼 미래에 일어날 일을 이미 일어난 것으로 표현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권능의 팔 때문에 ~ 그들은 돌처럼 잠잠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영원무궁토록 다스리실 것입니다.”

기도제목: 주님은 나의 힘이요, 노래요, 구원이라는 찬송을 부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입술로만 이러한 고백을 하는 것이 아닌 날마다의 살 가운데서, 주님이 나의 진정한 힘임을 잊지 않고 매 순간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저희에게 주신 사명 이루어 가기 원합니다. 특별히 여름의 시작, 하지인 오늘 앞으로 여름날에 펼쳐질 예스 미션을 위해 기도합니다.

중보제목: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교육부, 유스, 청년부의 멤버들이 예스미션을 통해 하나님의 영적인 지도자로 잘 성숙해 나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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