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의 땅을 향해 19 출9:13-35 영광 영광 할렐루야!
2023.06.01 10:35
예수인교회
비상의 땅을 향해 19 출9:13-35 영광 영광 할렐루야 찬 348 마귀들과 싸울지라
오늘 본문은 이집트에 내린 일곱번째 재앙으로 우박을 내려 이집트의 들에 있는 모든 사람과 생축들을 죽게 하신 사실에 대한 기록입니다.
첫째 (본문 14절, 16절, 29절) 온 세상에 하나 밖에 둘도 없는
온 세상에 나와 같은 신이 없다는 것을 너에게 알리겠다.
온 세상에 나의 이름을 널리 알리려고, 내가 너를 남겨 두었다.
온 세상이 우리 주님의 것임을 임금님께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저희는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갖고 있어서 이렇게 오늘 본문의 내용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그 당시 고대 근동의 사람들의 신에 대한 개념으로 오늘 내용을 본다면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들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 당시의 신에 대한 개념에 대하여 충격적인 선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느 특정 민족의 신이 아닌 또한 어느 한 지역의 또는 어떤 한정된 영역에서의 신이 아닌 온세상에 유일무이한 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그 당시 사람들의 신 개념에 가히 충격적인 또는 경악할 만한 놀라우시고 위대하신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14~16절 하나님의 목적을 분명하게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심
하나님의 능력을 바로(당시 최고 권력자 = 현 미국 대통령)에게 보이고 온 세상으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알게 하기 위함
무릎꿇는다면 바로가 모세에게 무릎꿇어 항복한 것이 온 세상에 전해질 것
즉 모세의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 여호와께 항복한 것이
글로리 –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되는 것이 마땅한 데, 그러면 자신의 체면이 말이 아닌 것이 되버립니다. 그 당시 지금과 같은 뉴스 미디어 매체 인터넷 빛의 속도로 전해지는 것은 아니었지만,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다 전해지게 됩니다. 라합 (여리고 성) / 여호수아 2장에 나옴
무서운 질병으로 쳤다면, 너는 이미 세상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전멸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 손을 펴서(힘을 조절하시어서) 전멸시키지 않을만한 재앙만 내리시는 것이다.
존재 자체를 소멸시키는 재앙
완전히 멸망시키는 재앙
역사 안에서 한 민족이 완전히 사라지는 재앙
조선시대 삼족을 멸하는 벌
즉 조금만 더 힘있게 치셨다면 바로와 그의 나라가 세상에서 완전히 소멸되어 가나안의 족속들처럼 역사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가나안 족속들에게 경고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를 계속 살려두는 것은 16절 이하에서도 소개되고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그에게 보이심으로 온 천하에 여호와의 이름이 전파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공의로우신 하나님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
가나안 족속들의 죄가 찼을 때에 그들을 멸하시겠다.
16절 내가 너를 세웠음은
바로가 자신의 힘으로 왕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계속 붙들어 왕이 되게 하셨다.
바로를 지금까지 생존케 하시고 왕으로서 그의 자리를 계속 유지하게 한 이유가 바로 이것을 위하여이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나타내 보이기 위함이시며
그러한 능력을 보이심을 통해 여호와 그 전능하신 이름이 온 세상에 전파되게 하기 위함이시다.
요약하자면 애굽에 내려진 재앙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참 신이시요 모든 능력의 근원이 되심을 선포하는 강력한 메시지이다.
라합의 신앙고백 = 신명기 말씀
하늘 위로도 땅 아래로도 즉 온 우주에 여호와 같은 참 신은 없다.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신)이시다.
둘째 (본문23-5절) 하늘에서 불덩어리가 떨어지며 우뢰소리가 [하나님의 참교육]
23절 천둥소리 벼락(번갯불) 우박
우르릉 쾅쾅, 쿠그궁 하는 엄청난 소리, 지지직 하는 번쩍임(벼락=불) 즉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것 같음, 그리고 쏟아지는 우박 ~ ~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내려오는 우박
천둥소리: 히브리어 콜의 복수형, 콜은 인간의 목소리를 포함한 성대에서 나오는 소리이면서 하나님의 음성/ 목소리
24절 우박과 함께 번갯불도 함께 번쩍거렸다.
수많은 우박 덩어리들이 떨어지는 가운데 천둥이 동반되고 번개가 몰아침으로 하늘에서 내리는 것이 우박이 아니라 마치 불꽃 덩어리가 떨어지는 것처럼 보였다고 묘사하는 원어 히브리어식의 생생한 문학적 표현입니다.
25절 사람이나 짐승이나 할 것 없이, 들에 있는 모든 것을 쳤다.
산산이 부숴뜨리다. 나무 자체를 못쓰게 할 정도로 가지와 줄기를 모두 산산조각내었다.
29절 우주를 만들고 또한 그것을 통치하는 자가 진정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알게 해주겠다.
이집트를 세계 제일의 강대국으로 자부하여 자신이 온 세계의 주인으로서 군림하며 통치함과 동시에 스스로 자신을 신으로 자처하던 교만한 바로의 귀에 들려주는 말입니다. 천둥과 번개와 멈추지 않고 내려오는 유사이래 볼 수 없었던 커다란 우박과 함께 말입니다.
28절
우박이 일시적으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그치지 않고 내린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이 우박은 바로가 모세에게 애원함으로 모세가 하나님께 손을 들어서 주님께 빌 때까지 계속 내렸습니다. 아마도 이 제스쳐는 항복의 제스쳐 즉 전쟁에서 진 병사들이 무장해제하면서 손을 들고 항복하며 나오는 모습과 같은 것일 것입니다.
큰 우박: 우박은 하나님께서 죄악된 자들을 심판하는 도구, 하나님의 진노의 상징입니다.
사28:2 주께서 강하고 힘 있는 이를 보내신다. 그가 마치 쏟아지는 우박처럼, 파괴하는 광풍처럼, 거센 물결을 일으키는 폭풍우처럼, 너를 잡아 땅에 쓰러뜨리실 것이다.
사28:17 내가 공평으로 줄자를 삼고, 공의로 저울을 삼을 것이니,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한 사람은 우박이 휩쓸어 가고, 속임수로 몸을 감추인 사람은 물에 떠내려 갈 것이다.
학개2:17 내가 너희를 깜부기병과 녹병으로 쳤다. 너희 손으로 가꾼 모든 농작물을 우박으로 쳤다. 그런데도 너희 가운데서 나에게로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 주의 말이다.
19절 사람의 생명에도 직접적인 영향으로 앗아갈 수 있어서 피할 길을 미리 알려주시는 하나님
지금까지 내려진 재앙 중 최초로 사람이 죽을 수 있는 재앙
유사이래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재앙이 될 것이지만 믿고 피하는 자들은 살 길을 주심
심판 중에서도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는 모습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라
바로의 신하들 가운데서 들은 자들도 있고, 듣지 아니한 자들도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 여부가 생과 사의 기준이 됨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세잌스피어(영국의 극작가)
사느냐 죽느냐 이것은 순종의 문제로다.
셋째 (본문 34-35절) 하나님의 말씀: 다바르 vs 인간의 말: 방구(냄새만 피우면서 사라져 버리는)
바로 왈 내가 죄를 지었다 주께서 옳으셨고 나는 옳지 못하였다.
그친 것을 보고서도 다시 죄를 지었다 그와 그의 신하들이 또 고집을 부렸다.
즉 고통이 사라지니 다시 죄악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28절에서 천둥소리와 우박을 그치게 하여 주면 너희를 보내겠다고 해놓고,
34~35절 그친 것을 보고도 자신이 한 말을 지키지 않는
다시 죄를 짓는
이스라엘 자손을 내보내지 않는
여호와 하나님 vs 이집트 통치자 바로
말씀(말)은 실행을 꼭 동반하는 differ from 바로 =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
경고하시고 심판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심판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어지는
이런 말을 써서 그러하기도 하지만, 좀 강력해야 기억에 남으니까
말이야 방구야 즉 더러운 냄새나는 듣기 좋지 않은 소리와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닮아가게 되는데 그것이 언행일치
다바르 하나님의 말씀, 결과, 열매, 실현
아마르 인간의 말(입술에서 나오는 말)
27, 35절
자신의 그릇된 삶을 고치지 않는 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사55:6 너희는,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너희는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부르라.
55:7 악한 자는 그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주께 돌아오너라. 주께서 그에게 긍휼을 베푸실 것이다. 우리의 하나님께로 돌아 오너라. 주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실 것이다.
입술로만 하는 회개
행동이 따라오지 않는 값싼 회개
즉결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유보하시는 경우가 대부분 15, 16절 분명한 목적을 갖고 계심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목적으로…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은 없다느니,
간이 배밖으로 나와가지고,
죽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멸망할 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는 교만함과 어리석음
이러한 우박 재앙을 바라보던 고센 지방의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이 구별하여 이 재앙을 면하였지만 바라보면서, “영광 영광 할렐루야! Glory to the God, Almighty!
기도제목: 6월에도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바라보는 달이 되게 하여주시며, 행복에의 초대에 나왔던 VIP들이 계속해서 관계 맺으며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소서
중보제목: (목: 지도자들을 위하여) 지도자들이 한 말을 실천하는 자 되게 하여 주소서
그 외 많은 리더들이 함께하는데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기 원합니다. 저희 교회를 넘어서서 온 열방을 향해 모든 민족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또한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모든 리더들을 위해서 – 그 가운데 나(새벽기도에 참여하시는 모든 예수인 교회 성도님들 한 개인)도 포함됨- 또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