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의 땅을 향해 15 출7:14-25 당신이 사랑하는 것은?
2023.05.25 10:25
예수인교회
비상의 땅을 향해 15 출7:14-25 당신이 사랑하는 것은? 찬 180/통168 하나님의 나팔 소리
오늘 말씀에서부터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신 열 가지 재앙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본문은 그 첫번째 재앙으로 나일 강물을 피로 물들인 피 재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제의 본문인 12절을 보면 아론의 지팡이가 변한 뱀이 이집트의 마술사들이 만든 뱀을 삼키는 현장을 바로가 바로 눈앞에서 봅니다. 그것은 앞으로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인데 그것을 자기 눈으로 확인하고서도 바로는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습니다.
첫째 (본문 14절) 바로는 고집이 세서
이 같은 마음의 완악한 고집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그 분의 뜻을 어떻게 해서든지 순종하지 않으려는 죄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보편적인 왜곡된 의지를 보여줍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서 경고하셨으며 이미 여러 번 명령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의 죄악된 습관이나 불순종을 반복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롬1: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게를 댈 수가 없습니다.
1: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 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둠으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1: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어서,
1:23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1: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롬2:4 더구나 하나님께서 인자하심을 베푸셔서 사람을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관용하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기까지 한다니, 될 말입니까 ?
2:5 그런 사람은 완고한 마음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진노를 터뜨려 의로운 심판을 하실 그 날을 앞에 두고,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자기의 맏아들이 죽는(바로의 경우)
둘째 (본문17-18절) 나일 강물이 피로 [생명의 젖줄이 죽음의 근원지로]
강물이 물고기가 뛰놀고 무더울 때에 뛰어들어 가서 자유롭게 수영하며 더러움을 씻어낼 수 있는 그러한 시원한 물 대신에, 죽음을 상징하는 피로 가득찬 장면을 상상해 본다면 그것은 전쟁터에서 시체에서 흘러나오는 피로 흥건히 젖은 그런 것일 것입니다.
나일 강물이 피로 변한다는 것은 바로 생명의 젖줄이 이와 같이 시체가 출몰하는 죽음의 근원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일 강은 이집트인들에게 최대의 축복의 근원지로 거의 신적 존재로 숭배되기까지 했었습니다. 앞서 살펴 본 로마서의 말씀처럼 창조주 하나님 대신에 피조물을 섬기고 있었던 것이었죠. 나일 강을 쳐서 피로 변하게 하심으로써 나일 강이 너희의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신 것이죠. 그것을 생명의 젖줄로도 또한 한 순간 그것을 피로 변하게 하여 시체가 떠다니며 악취가 나는 죽음의 근원지로도 만들 수 있는 내가 너희의 창조주이고 이 강을 너희에게 수여한 자임을 드러내시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창조주 모든 선물(이집트 문명은 나일강의 선물)을 수여하신 자를 제대로 알아보거나 깨닫거나 그 앞에 순복하지 아니합니다. 너희가 피맛(죽음의 쓰라림)을 알아? 열재앙의 서두를 여는 이 재앙은 너희가 나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죽음을 계속해서 맛볼 것이다 라고 하시는 듯이 보입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 참 잔인하시네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사람들은 든 자리{들어와 있는 자리 = 늘 공급되고 있는 자리 = 늘 거기 누군가가 있는 자리}
& 난 자리 {나가서 비어 있는 자리 = 늘 있다가 갑자기 없어서 무언가가 결핍되거나 제 기능이 않 되어 전 조직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자리}
***은행 계좌에 다달이 송금 / 1년 – 2년 – 3년 변함없이 그런데 어느 달 갑자기 그 송금이 없을 때
늘 그 송금을 받던 사람의 반응은?
셋째 (본문 20-21절) 당신의 나일강은 무엇입니까?
이집트 사람들의 나일 강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돈이 최고의 행복을 주는 가장 아끼는 그의 나일 강입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권력이, 어떤 사람에게는 명예가, 지식이, 사랑하는 사람이 그의 나일 강입니다.
그들에게는 그것만 있으면 세상에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그것만이 그들 삶에 최고의 행복이고 가치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하나님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세상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세상을 살다보니 그러한 것들이 있어야 잘 사는 것 같아 열심히 이것들을 추구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 많은 것들을 구하고 응답받아 살면서 때로는 자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물질과 명예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섬기기까지 합니다.
과연 나의 주님이 내 삶의 주인이신지 우리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과연 나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이신지 아니면 그 다른 어떤 것인지
“내가 주인 삼은 /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 주님만 사랑해”
A) 하나님은 내가 좋아하는 것 못하게 하시는 독재자이신가?
파멸의 길에서 건지시려고, 생명의 길로 이끄시려고
B) 우상숭배하지 말라 =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
사람은 자신이 숭배하는 것의 속성을 닮아가게 됨
C) 우상은 끊임없이 거짓과 환상으로 우리를 유혹함
노예로 전락하게 됨 해방시키시기 위하여
그래서 하나님께서 지금 당신의 삶에서 무언가를 잠시 가져가셨다면, 당신을 너무 사랑하셔서 그것을 의지하지 말고 나(하나님)를 의지하게 하시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사랑임을 깨닫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심지어 물질(돈), 명예, 권력, 지식외에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당신이 생각하는 ‘내 삶에 이정도는 있어야 돼’라고 생각하는 행복의 어떤 기준치되는 어떤 것일 수도 있습니다.
리트머스 종이처럼 진단할 수 있는데, 그것이 채워지지 않을 때 짜증을 내거나 하나님께 불평의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당신의 주인 즉 당신은 그것의 노예가 될 충분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은 시편에서도 동일하게 여러 번 등장합니다.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시 115:8)”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시 135:18)”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을 닮게 되지만 우상을 섬기면 우상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상에도 신체 감각기관이 달렸지만 실제로 기능할 수 없는 것처럼, 우상을 섬기는 사람도 감각이 마비돼 하나님을 자각하지 못하게 됩니다.
출애굽 전 과정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단순히 노예생활에서 해방하는 것을 넘어서 참된 예배자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알고 섬기고 예배하도록 이끄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정말로 새로운 관계로 부러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저희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도제목: 5/26일 Youth group Fun Day 5/28 야외예배= 행복의 초대
VIP들을 위해서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는 과정의 모든 방해물들을 제거해 주십시요)
중보제목: (목: 지도자들을 위하여) 행복의 초대 행사를 준비하는 저희 교회 리더들, Youth Fun day를 준비하고 있는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그 외 많은 리더들이 함께하는데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기 원합니다. 저희 교회를 넘어서서 온 열방을 향해 모든 민족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또한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모든 리더들을 위해서 – 그 가운데 나(새벽기도에 참여하시는 모든 예수인 교회 성도님들 한 개인)도 포함됨- 또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