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비상 4 히4:1-16 잘 쉬는(안식) 방법
2023.01.16 16:48
예수인교회
믿음의 비상 4 히4:1-16 잘 쉬는(안식) 방법 찬 347/ 통382 허락하신 새땅에
지난 밤에 잘 주무셨습니까? 어제 잘 쉰사람이 오늘 잘 살수있습니다. 잘쉬는 사람이 비상도 잘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뛰어가도 곤비치 않지만, 인간은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안식하도록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창2:1-3) 그래서 예수안에서 잘 쉬는 사람이 비상도 잘 할 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쉬는것이 잘쉬는 것일까요?
첫째 잘 쉬려면 “믿음과 말씀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1-3
1-3절을 보면 그말을 합니다. 2절에 그들은 그말씀을 듣고서도 그것을 믿음과 결합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라는 말을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믿음으로 받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게 됩니다. 가령, 지금 사야할것과 유틸리티를 지불해야 할 금액이 많은데, 월급이 몇주후면 들어올거라는 믿음이 확실한 사람은 걱정이나 불안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만만하게 생활하며 평안하게 쉴것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똑같이 돈나갈때가 많은데 월급을 못받을수도 있다는 믿음이 없을때는 어떨까요? 쉼의 시간에도 매일 불안과 걱정의 나날을 보내게 될것입니다. 온전한 안식을 누리지 못할것입니다. 그러나 어떤분은 잘 쉬면 된다고 생각해서 휴가를 자주 내거나 일할때 쉼을 자주 갖는 분이 있을것입니다.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해보면 알겠지만 잠을 많이 자거나, 여행을 다녀온다고 피로가 다 풀리진 않을것입니다. 오히려 더 피곤한 분도 계십니다. 그이유는 내 영혼의 안식을 누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기가 젖을 주는 엄마를 잃어버리면 아무리 달래고 우유를 주고 편안한 침대에 누여도 여전히 우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야 영혼의 안정감, 쉼을 얻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엄마의 음성만 들어도 아기가 울음을 그치듯 주님의 참된 음성을 들을때 우리의 영혼이 만족하며 안식을 누리게 되는것입니다. 문제는 그것을 믿지 못한다는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그리고 매주일에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얼마나 그것을 믿고 그 말씀을 누렸습니까? 그것만큼 안식하게 될것입니다. 염려의 원어는 “마음이 나누어지다”는 의미입니다. 마귀는 주님의 음성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선포되는 믿음의 말씀을 붙들고 참된 쉼을 얻는 예수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잘 쉬려면 “순종과 말씀의 결합”이 필요합니다. 4-11
4-11절까지 보면 히브리인들이 생각하는 안식은 창세기에 하나님 만든 일곱제 날의 안식입니다. 그리고 이 안식을 모세에 이어 여호수아가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오면서 쉴수있는 땅을 얻었기에 이 안식을 얻었다고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5,8절을 보면 알듯이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전쟁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진멸하고 정복하라는 명령에 순종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블레셋과 아말렉등 여러 종족이 남아서 결국 그들의 인생에는 전쟁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안식이 없는 인생이 된것입니다. 결국 이모든것이 말씀에 대한 순종의 문제였습니다. 이것은 신앙의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말씀을 많이 알고 가르친다 할지라도 그 말씀을 믿고 순종하지 않는다는 그말씀은 절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마치 수류탄과 소화기와 같다고 했습니다. 얼마전에 전자시계를 선물 받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작동되지 않는것입니다. 알고보니 충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삶에 이미 충분한 비상의 힘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안에 있습니다. 그것대로 순종해보면 작동될텐데 그대로 해보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걱정과 근심속에 살아갈때가 많을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신앙이 정말 좋아보이고 평안해보이고 힘든일들이 있어도 잘견디며 살아가는 분들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공통점이 있을것입니다. 대부분 순종을 잘하는 분들일것입니다. 순종잘하는 분들에게 어려움이 없는게 아니에요 어려뭄이 그들도 많아요 근데 이상하게 평안하고 흔들림이 적습니다. 반대로 주변에 불순종하는 사람들을 보세요 늘 주변에 다툼과 염려와 세상일에 관심이 많고 교회 밖으로 떠돌면서 아주 작은일에도 죽는다고 난리치는 사람들이 많을것입니다. 여러분 진짜 주변을 살펴보세요. 순종이 가진 내영혼의 평강과 안식의 축복을 찿아보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잘 쉬려면 “잘 맡기는 것입니다.”
14-16 절까지 결론입니다. 참된 안식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께 모든것을 맡길때 우리 인생의 참된 안식을 경험하게 된다는것입니다. 사전에서 안식이란 일을 멈추는 것으로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안식은 우리의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짐을 주님께 갖고 나와 그것을 하나 하나 맡길때 인생에 진정한 안식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저희 하경이가 너무 슬프게 우는거에요. 그래서 왜그러니 했더니 자기가 실수해서 머리핀이 부러졌다는거에요 그걸 부여잡고 우는거에요 그래서 이따 아빠방에 가져와보렴 했더니 울면서 가져오는거에요. 아빠가 이거 붙여서 다시 줄께 했더니 금새 울음을 그치고 언제그랬냐는식으로 웃으면서 가는거에요. 애들이 단순해요 언제 고쳐줄지도 말을 안했는데 막죽을것 같이 슬퍼했는데 갑자기 신나서 가는거에요 왜그럴까요 아빠 손에 들어가면 반드시 고쳐줄거란 믿음이 있는거에요. 이것을 경험하고 훈련하는것이 목장입니다. 목장에 나와 하소연하고 고민을 이야기 합니다. 어떤분은 풀어주려고 하는데 그것보다 좋은것은 들어주는것입니다. 그럼 주님이 그들의 삶을 만져 줍니다. 여러분 주님을 믿읍시다. 지금까지 인생을 돌아보면 우리를 실망시키신적있나요? 한번도 없었습니다. 늘 최선으로 인도해주셨어요. 그래서 베드로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러라 여기서 권고는 돌봐주신다는 것입니다. 자녀문제 질병문제 내가 걱정하는 그상황들을 내생각보다 더 뛰어난 하나님의 지각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을 믿고 오늘도 내려놓는걸 연습합시다. 그분은 반드시 일하시고 내방법보다 더 선하게 내자녀와 문제들을 잘 해결해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분께 사망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시는 하늘의 능력을 담대히 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분주하고 두려운 세상속에서 참된 안식과 쉼을 누리며 새힘을 얻게 하소서 세상의 잡음과 거짓에 흔들리기 보다 말씀을 붙잡고 믿음과 순종으로 비상할수있게 하소서
중보제목: (금:선교지/모든예배/예수가족 캠프) 15곳의 선교지와 1월말에 있는 예수가족 캠프를 지켜주시고 복된 캠프가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