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의 발자국 67 행 17:22-34 무지의 시간 찬송가 302/통 408
무지의 시간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습니까?
-창조물을 섬기며 살고 있었습니다
-죄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그 무지의 시간 가운데 하나님은 향해 계섰습니다.
기도제목: 올바른 하나님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중보기도: (수:다음세대) 다음 세대가 성령 충만한 복음의 역군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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