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Be the Church 5 엡3:14-21 속사람이 강건한 그리스도인
2022.06.14 07:36
예수인교회
Be the Church 5 엡3:14-21 속사람이 강건한 그리스도인 210/245 시온성과 같은교회
학생은 항상 시험을 보는데 1학년에게 6학년 문제를 내주지 않습니다. 항상 그 레벨에 맞는 시험문제가 출제됩니다. 3장의 핵심은 복음의 비밀을 가진 성도와 교회입니다. 문제는 늘 그 수준에 맞는 시험과 시련이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것을 감당할수있는 속사람이 강건하도록 3가지 기도를 합니다.
첫째 속이 강건하려면 “맡기신 분을 생각하라” 입니다. 14-16
당시 유대인들의 기도는 3가지 방식이었습니다. 하나는 회중을 대표해서 자랑스럽게 서서하는 기도, 둘째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어지는 회개와 탄식기도, 셋째는 겸손하고 간절하게 도우심을 구할때 하는 무릎기도였는데 바울은 14절에 무릎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내용이 15절 아버지께서는 하늘과 땅에 있는 각족속에게 이름을 붙여주신 분이십니다. 이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잘알고 만드신 창조주 아버지란 의미입니다. 이말을 하는 이유는, 부모는 자녀들에게 일을 맡길때, 아이를 잘 알기에 쉽게 할 수 있는 일, 또는 실수하면서도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실패해도 되는 일을 맡깁니다. 한마디로 “할 수 있는 일”을 맡깁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걸 말씀합니다. 그래서 고전10:13절에 “감당할 시험밖에는 주지 않는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영혼을 구원하고 선한일들을 할때 상처나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하곤 안맞아, 나는 할수없어”,라고 먼저 자신을 바라볼것이 아니라, 나를 알고 맡기신 아버지를 바라봐야 하는것입니다. 그럴때 16절에 그분이 주시는 성령을 통해 우리의 속사람이 강건해진다고 말합니다. “목사님 그래도 시련과 시험당하기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박을 살때는 반드시 때려보고 그 소리를 듣고 사야 합니다. 성도와 교회도 겉모양만 봐서는 알수없습니다. 시련과 시험을 통해 때려봐야 속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흔들리고 있다면 맡기신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위대한 일을 이룬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감당못할 시련이 있었습니다. 남북전쟁을 통해 노예를 해방한 링컨, 로마의 박해속에 종교개혁을 일으킨 루터, 목숨을 걸고 흑인 해방운동을 한 마틴루터킹등, 그들이 그시련을 이겨낼 수 있었던것은 부족한 자신을 바라본것이 아니라 내게 능력주시는 자를 보며 “속사람을 강건하게 한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며 가정과 맡겨진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두번째 속이 강건해지려면 “그리스도가 머물게 하라” 입니다. 17-18
바울은 이어서 강건한 교회가 되려면 17절에 “그리스도가 머물게 하라” 말합니다. 여기에 바울은 두가지 방법을 말합니다. 하나는 “터를 잡게 만들라”입니다. 이것은 습관화 시키라는 말입니다. 실험결과 일반 성인이 하나의 습관을 만드는데 약 21일간의 반복이 필요하답니다. 왜냐면 하나의 터, 습관이 잡히기까지 우리의 뇌가 저항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과 기도생활이 중요한걸 다 알지만, 터잡기 어려운 이유가, 몸이 본능적으로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성령충만하다고 되는게 아니라 터를 잡기까지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18절에 “사이즈를 재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사이즈를 어떻게 잴수있을까요? 같은 경험을 할때 가능합니다. 해산의 수고는 아무리 가르쳐도 모릅니다. 낳아봐야 압니다. 저는 부교역자생활을 약16년했습니다. 그동안 약 여섯분의 담임목사님을 섬겼습니다. 대부분 잘섬겼고 그분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담임이 되보니까 전혀 아니였습니다. 왜 그때 그분들이 그렇게 행동하고 말했는지 이해가 됬습니다. 그래서 19절을 보면 예수님의 사랑의 사이즈는 지식적으로 배운다고 깨닫는게 아니랍니다. 오직 그분이 걸어가신, “영혼구원”의 삶을 따라 살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여러분 모두가 목자의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목자를 섬기며 영혼을 위해 흘린 주님의 사랑이 무언지 깨닫게 되었고 교회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간증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그러면서 이분들의 속은 강건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우리안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터를 잡고, 그사이즈를 깨닫게 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왜냐면 그래야 그리스도가 머물고, 속사람이 강건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
셋째 속이 강건해지려면 “그리스도께 구하라” 입니다.”
20절에 바울은 가장 핵심을 말합니다. 엡3:20 “우리 가운데서 일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에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안에 이미 충만한 주님이 계시다는점입니다. 한마디로 “문제의 해답은 내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우리가 기도할때마다 단순히 그것만 해결하시는게 아니라 흘러넘치게 하는 분이랍니다. 이 말씀을 들을때 동일한 충만이 우리모두에게 있길 축언합니다. 아멘, 이것을 믿는다면 오늘 우리가 기도할때 두가지를 기억해야합니다. 하나는 “적극적으로 간구하라”입니다. 가끔 제가 바쁠때 막내가 제방에 와서 색칠공부 종이를 출력해달라고 합니다. 귀찮아서 다음에 해준다고하면, 아쉬운 눈빛을 하고 나갑니다. 그럼 마음에 걸려서 출력해주게 됩니다.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구하는 자녀에게 후히주시고 꾸짖지 않으십니다.(요일5:14) 또 하나는 “하나님을 높이라”입니다. 마지막 21절에 바울은 하나님을 높이며 마칩니다. 가끔 아이들이 아빠가 천하무적인줄알고 추켜세워줄때가 있습니다. 그럼 나도모르게 내가 할수없는것도 시도할 때가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께 “태양을 멈추는 기도”를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우주의 주권자로 높인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이런 권세가 있음을 높이십시오. 오늘 우리가 기도할때 사망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분이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넘치게 주실것을 믿고 하나님을 높이는 기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땅의 교회요, 영광의 성도로 부르신걸 찬양하고 감사 드리는 아침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제목: 오늘도 외유내강으로 속사람이 더욱 강건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지칠때마다 주님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주님께 간구하며 오늘도 우리 가정과 목장이 구원의 권세를 가진 교회로 서게하소서
중보제목: (화:목장/VIP) 모든 목장이 이번주도 속사람이 강건한 모임이되도록 사람이 모이지만 말씀과 기도로 영적모임이 되도록 성령께서 충만하게 기름부어주소서, 6월한달간 특새를 위해 중보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