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Be The Church1  엡1:1-23   그리스도인이란?

2022.06.07 07:19

예수인교회

조회 수501

Be The Church1  엡1:1-23    그리스도인이란?     29/29  성도여 다함께 할렐루야 찬양

    에베소서는 바울이 3차전도여행중에 가장 오랫동안 무려 2년을 지나며 공들여 세운 교회인데다가 바울과 디모데 나중에 사도요한까지 핵심 사역자들이 거치며 이땅에 바른 교회를 세우려고 노력했던 곳이 바로 에베소 교회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에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는 교회 입니다. 교회란 어떤 곳일까요? 오늘 그 첫장 1장은 교회가 무엇인가? 입니다.

첫째 그리스도인은 “은혜와 평화의 사람입니다.” 1-2절

   1-2절을 보면 바울은 늘 성도들에게 편지할때 빠지지 않고 넣는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은혜와 평화가 있길 바란다는 점입니다. 왜일까요?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즉 성도와 교회란 이름만 단다고 되는게 아니라 늘 “하나님의 은혜와 그로인한 평화”가 넘처야 함을 말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은혜”란 하나님께 공짜로 받고 있는걸 말합니다. 예를들어 공기, 물, 해, 계절등과 같은 자연부터, 가족, 자녀, 건강, 직장등 오늘도 내가 돈을 벌어서 유지하고 있는것 보다 공짜로 받고 있는 것이 셀수없이 많다는 것을 깨달을때 감사가 넘치는 것입니다. 또하나는 죽을수밖에 없는 괴수를 용서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큰 은혜면서 가장 많이 잊고 사는 것입니다. 이걸 기억할때, 가정과 일터에서 서로의 백데리나리온의 문제를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은혜와 평화가 넘쳐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넘치는 그리스도인 되시길 축복합니다.

둘째 그리스도인이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가졌습니다.” 3-14

    3절에 우리가 받은 가장 “큰 축복”을 말하는데 그것이 바로 5절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것입니다. 이것이 모태신자나 오래된 신자에게는 별로 안 와닿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를 해보면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게 됩니다. 불신자에게는 선물을 주고 별짓을 다해도 외면하거나 안믿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린 전혀 힘 안들이고 예수가 믿어진 사람들입니다. 깊이 생각해보면 이것은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그래서 손경민씨가 작곡한 “은혜”란 찬양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수있는 축복이 당연한것 아니라 은혜였소” 고백합니다. 옆사람에게 고백합시다. “내가 예수 믿은건 기적입니다.” 더 놀라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거하는 가정과 공동체에는 이 “기적의 능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들어 그리스도인들은 되도록 신자와 결혼합니다. 그럼 그 자녀는 자동적으로 모태신자가 됩니다. 직장에 예수믿는 자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전도하게 됩니다. 우리가 입버릇처럼 말하는것중 하나가 “일단 교회나와라 그럼 알게 된다” 말합니다. 이런저런 일로 엮여서 교회나오면 어느순간 예수가 믿어진다는 점입니다. 어떤 분은 장모님 라이드해주러 왔다가 점심얻어 먹고 교회다니게 됬답니다.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능력중 하나는 “예수를 믿게 하는 기적적인 복음의 능력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목사님 저희 배우자와 자녀들은 아직도 안믿고 있는데요? 목장에서 아무리 기도해도 VIP들이 안변하는 데요?” 이런분도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5,절에 “자녀 삼기로 예정했다”는 점과 10절에 “때가 되면 회복될거다”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두가지 조건을 말합니다. 하나는 교회의 지체가 되야 한다(10절)는 것과 다른 하나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점입니다(13-14) 이민교회 신자들을 보면 개인주의가 유행이기에 독불장군처럼 자신의 신앙만 강조하며 떠돌이 신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홀로 신앙생활하는것은 절대로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은 반드시 공동체를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목장이 필요한것입니다. 우린 이곳을 통해 나의 허물과 연약함을 알게 되고 그것을 다듬어 나가면서 비로소 성령의 인침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룩한 변화인 “성화”입니다.

셋째 그리스도인이란 “부활의 권능을 가진 자”입니다. 15-23

   15절부터19절보면 바울은 세번째로 자녀가 되었다면 자녀로서 갖게되는 놀라운 특권과 능력을 알게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안에 “부활의 권능”(20-21절)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왜냐면 사실 우리는 날마다 한두가지의 걱정과 두려움을 갖고 살아갑니다. 자녀가 잘못되면 어쩌지? 사업이 영영 망하면 어떻하지? 경기가 않좋은데 돈이 떨어지면 어쩌지? 건강이 악화되면 어쩌지” 등등의 걱정 투성이 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모든 걱정들의 결론이 선으로 정해져 있다면?(롬8:28) 결론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걸로 정해져 있다(요11:25-26)면 어떨까요?  저는 이 강력한 부활의 권능을 장례예배를 인도할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죽음의 절망은 누구도 피할수없는 인간 최고의 근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긴것이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이고 이 부활의 능력이 저와 여러분에게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을 누가 흔들수 있겠습니까? 이한주 우리의 가정과 목장이 주님의 부활의 권세를 선포하는 이땅에 유일한 교회가 되도록 기름을 부읍시다. 이 놀라운 자녀됨이 넘치고 영혼을 구원하는 특권을 가진 놀라운 하늘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우리를 은혜와 평강으로 교회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는것은 성령으로 충만한 가정과 목장이 되어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가막힐 상황속에서도 반드시 부활의 소망을 선포하는 가정과 목장이 되게 하소서

중보제목: (화:목장/vip) 이번주 모이는 모든 목장안에 부활이 소망을 가진 세상이 감당할수없는 예수그리스도의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vip들을 품고 기도하며 구원하는 천국모임이 되게하소서 , 아픈 환우들과 어려움당한 vip들을 지켜주소서

댓글 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