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ss 26 요13:31-38 끝까지 사랑하려면
2022.06.03 02:35
예수인교회
The Cross 26 요13:31-38 끝까지 사랑하려면 찬563/411 예수사랑하심은
요13장은 예수님의 사랑이 어떠했는지를 마지막 밤에 일어난 사건들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밤에 사랑에 대해 이런저런 말씀을 주시며 끝까지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첫째 역설적 시각을 갖으라
유다가 나간뒤에 예수님은 31절에 놀라운 말씀을 하십니다. “이제는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다.” 역설입니다. 밤의 자식인 유다가 나갔을 때 주님은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다’라고 선언하십니다. 이것은 두가지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어둠을 영광으로 본것입니다. 빛은 어두울수록 빛납니다. 지금 어둠이 극에 달한것입니다. 이일로 빛이 밝게 빛날거란 의미입니다. 지금 어둔 시간을 지내고 잇다면 그걸 영광으로 볼수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 하나는 십자가를 영광으로 본것입니다. 우리는 영광을 성공! 업적! 명예!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낮아짐과 죽음, 버리받음과 고난이었습니다. 오늘도 십자가를 마주할때 역설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을때 십자가를 끝까지 사랑할수있습니다.
둘째 새롭게 사랑하라
‘작은 자들아’ Τεκνία 는 영어로 a little child로 번역됩니다. 어린아이가 아니라 어느 정도 자란 어린이를 말합니다. 아마도 10대 중반이 아이들을 뜻하거나 독립하지 못한 상태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 또는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무지한 존재입니다. (요일 2:1, 2:12, 2:28, 3:7, 4:4, 5:21) 우린 어린아이같습니다. 아이들은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주 싸웁니다. 교회를 가봐다 목사어린이 장로어린밖에 없습니다.
이런 제자들에게 말씀하빈다. 새계명을 준다. 여기서 사랑은 새계명이 아닙니다. 구약의 계명은 네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동해 보복법입니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똑같이 사랑해주는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랑은 다른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은 자기 소멸적입니다. 이것은 촛불과 같습니다. 촛불은 불을 태울때 자신을 소멸하며 빛을 냅니다. 주님의 사랑은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를 죽임으로 타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였습니다. 나를 희생하지 않으려는 사랑은 끝까지 사랑할수없습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이사랑을 합시다.
셋째 자기를 부인하라
자기 부인은 끝까지 사랑할수있는 가장 중요한 원리입니다. 36절은 예언적 표현입니다. 지금은 십자가요 나중은 사도의 길로 변한 베드로를 말합니다. 결국 베드로는 십자가앞에서 자기를 부인해야 하는데 예수를 부인하여 세번 부인하게 됩니다. 우리는 매일 이싸움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때도 회사에서 일을할때도 집에서 생활할때도 내자아가 실수할수있다는걸 알고 주님을 의지해야 하는데 그반대일때가 많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끝까지 사랑할수있습니다. 근데 잘보면 지금은 안되는데 나중에 된다고 말씀합니다. 언제냐면 베드로가 성령을 받은 후입니다. 우린 이새벽에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야 합니다.
기도제목: 오늘도 사랑하되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중보제목: (화:목장) vip를 위해서 영적 싸움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