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5월 가정이 행복한 달로 만듭시다.

2022.05.09 21:38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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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천국의 모형입니다. 가정이 행복하면 나라가 행복해 집니다. 그런점에서 5월을 “가정 회복의 달”로 정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가정만 아니라 목장과 교회와 다양한 공동체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이걸 위해서 몇가지 캠페인을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첫째 목장 모임에 힘을 씁시다.

  가족도 자주 만나고 대화할수록 가까워지듯 모든 목장이 대면모임에 힘쓸수록 더욱 회복될것입니다.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이지만 그 상태가 경미해졌고, 이젠 위드코로나로 면역력을 길러야 할때입니다. 물론 모일때마다 손소독과 청결은 필수입니다. 

둘째 기도에 힘을 씁시다.

   기도는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는 통로입니다. 성령이 임할때 어둠이 물러가고, 마음에 미움과 시기 질투가 사라집니다. 모든 부서와 목장에서 모일때마다 마칠때 목원들을 위한 기도와 VIP와 교회를 위한 기도를 생략할때가 있는데,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셋째 VIP 찾기에 힘을 씁시다.

   요즘 대면사회로의 회복과 함께 교회들도 많이 회복됬지만 아직도 예배가 회복되지 못한 분들이 계십니다. 주변지인께 한번씩 연락해보면 좋겠습니다. 어떤 목자는 VIP전도를 위해서 한주에 한번씩 식당을 찿아가 한인 웨이터를 찾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팁을 따로 주며 여러차례 눈도장을 찍고 결국 목장으로 초청했는데 벌써 8분이나 전도했다고 합니다. 아는 분도 좋지만 모르는분도 관심갖고 찾아보면 많습니다.

넷째 가족초청에 힘써주십시오.

   가족구원보다 더큰 기쁨은 없습니다. 이번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모두가 함께 주일예배 참석을 도전해보면 좋겠습니다. “안될꺼야”, “소용없어” 라고 단정짓지 마시고 목장에서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중보하며 가족들을 초청해 보면 좋겠습니다.

다섯째 교회 부흥에 힘써주십시오.

   모두 알다시피 교회에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목장별로 10-20% 성도가 늘고 있고 교회에 여러 선한 변화들이 생기고 마음에 변화를 경험한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성령의 파도가 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럴때 파도를 피하거나 구경만 할게 아니라 파도에 올라타는 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주님은 믿음으로 일하는 자를 통해 일하십니다. 5월, 주님과 함께 가정과 목장과 교회의 회복을 만들어 봅시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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