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부활절의 꽃은 영혼구원입니다.

2022.04.16 22:19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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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부활의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랜 십자가의 침묵을 깨고 부활의 아침을 맞듯이 우리의 신앙여정에서도 반드시 부활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활의 핵심은 살 소망이 없는 죽음에서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영혼구원”은 부활절의 꽃이요 반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부활절을 맞아 세례를 받게 되는 8명의 학생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4/17)과 다음주(4/24)까지 2주간의 침례식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컨퍼메이션하고 물과 성령으로 세례받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제임스(James Noverola) 18세

   제임스는 유스 시니어학생으로 대학을 진학하게 됩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 대학을 가서도 신앙생활을 잘 할수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크리스(Christopher Camberos) 18세

   크리스는 그동안 전도도 많이 하고 학교와 교회에서 목자로 섬겼던 학생입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다시 신앙이 뜨거워지고 대학가서도 신앙생활 잘하도록 기도바랍니다.

– 트리니티(Trinity Agerbeek) 18세

   트리니티는 그동안 유스에서 많은 활동과 그룹리더로 섬겼던 학생입니다. 마음이 섬세하고 생각이 깊은 학생으로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기도바랍니다.

– 박하영(Hayoung Park) 16세

   박하영 학생은 그동안 교회는 잘 다녔지만, 구원의 확신과 주님에 대한 분명한 믿음을 갖기 위해 이번 세례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 주님을 더욱 붙들수 있도록 기도바랍니다.

– 김이안(Ian Kim) 13세

   이안은 그동안 미국교회를 다녔지만, 잘 적응하지 못하다가 약 1년전부터 저희교회를 나오며 믿음과 신앙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세례로 구원의 확신과 믿음을 세우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 바랍니다.

– 박하람(Haram Park) 13세

   박하람 학생은 모태신앙으로 자연스럽게 교회생활을 시작했지만 최근에 구원의 확신과 믿음을 갖고 세례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계기를 통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기도바랍니다.  

박하진(Hajin N. Park) 12세

   박하진 학생은 교회생활은 했지만 예수님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거나 확신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세례를 참여하며 구원의 확신과 믿음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세례를 통해 더욱 신앙이 세워지도록 기도바랍니다.  

– 데니얼송(Daniel B. Song) 12세

   데니얼송은 유아세례를 받고 이번 세례식에 참여하면서 다시한번 자기신앙을 점검하고 믿음을 결정하여 신앙생활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세례식에 참여 하였습니다. 많은 기도와 축복바랍니다.

귀한 학생들이 믿음을 결정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부활의 생명을 누리도록 많은 기도바랍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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