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 3 욜3:1-21 여호와의 날

2022.02.14 06:08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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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3 욜3:1-21 여호와의 날   찬406/ 통464 곤한 내영혼 편히 쉴곳과

  요엘선지자는 당시 발생했던 메뚜기 재앙을 통해 3단계로 전합니다. 첫째 메뚜기재앙에 대한 상황설명, 둘째 훗날 메뚜기재앙처럼 이스라엘에 닥칠 바벨론의 침공과 회복, 그리고 오늘 보는 3장에 미래에 있을 세상의 마지막 날에 대한 심판을 말씀합니다. 오늘은 그 마지막날에 대해 봅시다. 믿음을지키는 메세지가 되길 바랍니다.

첫째 여호와의 날에 “하나님의 자녀와 아닌자를 나누신다” 1-8

욜3:1 “때가 되어 그 날이 오면,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을 회복시켜서 번영하게 하겠다. 여기서 때란 마지막날 심판의 날을 상징하는데, 모든것에는 결산의 때가 있습니다. 씨를 뿌려야 할때가 있으면 거둘때가 있고 울어야 할때가 있으면 웃어야 할때가 있고 시작하면 마쳐야 할때가 있듯이 모든것에는 끝이 있습니다. 그리고 끝에는 결산이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우리삶은 전부 레코딩되고 그것에 대한 보응이 있다는걸 이야기합니다.

  어떤 보응인가? 그날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모으고 2절에 모든 민족을 여호사밧골짜기로 모으는데 이때 첫째 구별을 합니다. 뭘 잘했고 뭘 못했고가 아니라 제일 먼저 당신의 백성인지 아닌지, 백보좌 심판에서 딱하나를 봅니다. 어린양의 보혈의 피가 있는지 없는지 내백성인지 아닌지, 그래서 내백성이면 다시 돌아오게 하고 회복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백성이 아닐경우에는 그자리는 심판의 자리가 된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합니다. 마지막때로 갈수록 믿음을 지키기가 어려워집니다. 예배생활 기도생활 영적생활등, 그러나 끝까지 지킨사람들을 하나님은 전부 기억하시고 반드시 회복시키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새벽의 시간을 지키고 보이지 않는곳에서 말씀대로 살았던것들, 불의한 중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한 모든것에 리워드가 있다는걸 기억하고 오늘도 선을 행하는 사람이되야 합니다.

  근데 이때에 4절을 보면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을 심판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가 나에게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이들은 하나님을 이스라엘의 주변국가로서 하나님을 어찌한게 아니라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그사람들을 팔아넘겼을뿐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이것은 참 위로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고난속에서도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시고 보호하시며 돌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들은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나마 감사하다” 사고가 나도 주님이 지키셔서 이정도입니다. 어려운문제가 닥쳐도 주님이 보호하셨기에 이정도다 지금 어려움이 닥쳐도 하나님의 가정과 자녀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과정일뿐입니다. 반드시 회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어려운일이 있어도 끝은 반드시 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가 아닐때 그들의 삶은 지금 행복하고 다가진것 같지만 끝이 비참한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선악간에 공의로 심판하는 분입니다. 사람을 무서워하기 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둘째 여호와의 날에 “반전을 일으키신다” 9-15

  모든민족에게 전쟁준비를 시키고 모든 농기구까지 갈고 닦아서 하나님을 대항하기 위해 나오게 만듭니다. 연약한자들에게 힘을 내게 하여 전민족이 여호사밧의 골짜기로 모입니다. 여호사밧의 골짜기란 열왕시대 하나님을 경외했던 여호사밧왕이 “모압 암몬 에돔연합군”을 물리친 골짜기 였습니다. 이곳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한 골짜기입니다. 이곳으로 모든 민족을 불러놓고 심판하겠다고 하십니다.(12절) 이것은 마24장에 예수님이 예연하시고 계시록 16장과 20장에 등장하는 아마겟돈 전쟁을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을 통해 두가지를 묵상해볼수있습니다. 하나는 오래참으시는 하나님입니다. 13절에 “거두어 들일 곡식이 다 익었다”고 표현합니다. 심판을 추수로 비유하였는데 곡식은 다익을때까지 딸수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화가나고 잘못햇어도 하나님은 때가 이를때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입니다. 바로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우리가 잘해서, 시대가 문제 없어서가 아닙니다. 아직 때가차지 않았기에 오래 참으시는 것입니다. 바벨탑이 도가 넘을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노아시대 사람들의 포악함이 가득찰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모든 열방의 죄가 찰때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린 이때 괜찮다, 별일없을꺼야가 아니라 깨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반전의 하나님입니다. 이들은 온열방이 모여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면 당연히 이길거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쉽게 무너지게 됩니다. 우리를 에워싼 대적이 너무 많습니까?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여호사밧골짜기를 지나고 계십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모임은 오히려 추수할곡식처럼 무너지고 해와 달이 빛을 잃듯이 무너지게 될거라고 말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를 덥고 있는 어려움이 있습니까? 주님이 새로운 일을 행하실것입니다. 마치 홍해를 가르듯,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듯, 반전을 일으키실것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침착하며 주님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여호와의 날에 이스라엘 자손은 영원할 것이다.  16-21

  모든 심판이후에 남겨진 이스라엘 백성은 영원한 예루살렘에서 살게 될것입니다. 17절 그러나 19절에 이집트는 황무지가 되고 에돔은 황량한 사막으로 바뀐다. 그들이 유다 땅에 들어와서 백성을 폭행하고 죄 없는 사람을 죽였기 때문입니다. 선악간에 공의로 모든 열방이 심판을 받아 사막이 될때 “유다와 이스라엘의 자손은 영원할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20절) 불의한 세상을 살면서 의롭게 사는것이 바보같고 비웃음거리가 될수있습니다. 때론 감당할수없는 손해때문에 포기하고 싶어질때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눈앞에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보기보다 조금더 멀리 십자가 뒤에 부활을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이생만 바라보는게 아니라 영생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이한주도 갑자기 발생한 문제나 상황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월수있지만 믿음의 눈을 들고 맡겨진 사명과 영혼을 끝까지 잘 감당하는 예수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끝을 보는 영화한편,,, 오늘 영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오늘을 살며 내앞에 일어나는 일들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영원을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하소서 현실속에 안주하기 보다는 깨어서 주의날을 준비하는 가정이 되게하소서

중보제목:(금:선교지와 모든 예배) 11개의 선교지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중보합시다. 이번주일예배와 새벽예배와 목장예배 그리고 새로 시작되는 예삶스쿨을 위해 중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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