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nture 51 창41:25-36 하나님의 메세지
2021.12.23 08:12
예수인교회
ADVENTURE 51 하나님의 메세지 창41:25-36 찬421 내가 예수 믿고서
하나님은 모든걸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요셉은 그것을 해몽해주고 있습니다. 우린 이과정에서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에 대해 요셉처럼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메세지는 “하나님의 다스림에 대함”입니다.” 25-28
요셉의 첫번째 메세지는 ”장차 하나님이 행할 일을 보여주셨다”는 점입니다.(25절) 우리가 이걸 통해 알 수 있는 몇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는 상황은 다르지만 메세지는 하나라는 점입니다(26절). 두개의 꿈이 다른꿈 같지만, 메세지는 같았습니다. 인생에 똑같은 사건과 부딪힘이 반복될때 우린 그일들속에 하나님의 메세지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걸 깨닫고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하나는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메세지를 준다”는 점입니다(28절). 바로는 다른 우상을 섬기는 자였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메세지가 임했습니다. 우리가 믿지 않는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온열방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믿지 않은 정치지도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딤전2:1-4) 특별히 나라에 문제가 있을때는 더욱 기도해야하고 문제가 없을때도 그들이 하나님의 메세지를 들을수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누가 역사의 주관자인가를 말합니다(25절). 애굽의 신들이 애굽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역사는 하나님이 다스리고 이끈다는걸 말해줍니다.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이 다스립니다. 우린 이모든걸 이해하고 앞으로 되어질 종말에 대해서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속에 요셉처럼 하나님의 메신저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가정과 일터와 삶속에 주님의 메신저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의 메세지는 “풍년으로 흉년을 준비하라”입니다. 29-32
바로가 꾼 꿈의 해몽은 처음 오는 일곱해 동안은 큰 풍년이 올거란것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 일곱해동안 큰 흉년이 들거라고 말합니다. 더군다나 같은 꿈을 두번씩이나 꾼것은 하나님이 반드시 그렇게 하신다는걸 말합니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메세지 입니다. 7년동안 발생하는 대 재앙만 놓고 본다면 국가적인 비상사태로 피할수없는 재앙 때문에 슬퍼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기쁨의 굿뉴스입니다. 왜냐면 그재앙을 미리 알수있었고 그걸 피할수있는 풍년을 먼저 주셨다는 점입니다. 우린 여기서 두가지 중요한 원리를 봐야합니다. 하나는 “하나님은 항상 피할길을 주시는 분”이란 점입니다. 우리 속담에 “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 당면한 여러 재난과 어려운 문제속에 주님의 뜻을 묻고 정신을 차리면 반드시 그곳에 길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흉년은 풍년에 준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에서 개미는 혹독한 겨울을 여름에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베짱이는 여름에 놀고 겨울이 닥쳐서 후회했습니다. 건강도 건강할때 지키고, 부부관계도 좋을때 잘해야합니다. 재정도 있을때 잘 모아야 놔야 합니다. 닥쳐서 움직이고 행하는것은 성경적이지 못합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면서 종말이 가까이 오는걸 보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직도 겨울준비를 하지 않습니다. 흉년은 풍년에 준비해야합니다. 지금 조금이라도 괜찮을때, 준비 할 수 있는 가정과 일터와 우리들의 자손들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셋째 하나님의 메세지는 “기근이 나라를 망하게 하지 말라”입니다. 33-36
요셉은 36절 결론에 중요한 말을 합니다. “기근이 이 나라를 망하게 하지 말라” 그러기 위해 요셉은 두가지 대안을 제시합니다. 첫째 “명철과 지혜를 가진 사람을 세우라”고 말합니다.(33절) 각나라의 흥망성쇄는 어떤 사람을 세우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만 해도 고조선시대부터 수백개의 나라들이 세워지고 사라져 갔습니다. 그렇게 볼때 전세계 현재 남은 국가는 211개입니다. 그남은 국가들의 역사속에 수천 수만의 나라들이 사라져 갔을것입니다. 왜 사라졌을까요? 결국 사람을 잘못세웠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일터도 심지어는 교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자녀들과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가진 사람들을 잘세워야 합니다. 또 하나는 “갈무리 해두라”는 것입니다. 갈무리란 저장하다, 축적하다는 의미입니다. 요셉은 바로에게 식량의 1/5을 매년 저장해놓고 그걸로 흉년을 해결하라고 말했습니다. 문명은 축적된걸로 발전됩니다. 재산은 저축한걸로 불리게 됩니다. 실수는 경험된걸로 반복하지 않게됩니다. 그러나 사람은 시간도, 물질도, 지혜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리곤 아픔과 상처만 저장하여 스스로를 망하게 만듭니다. 실수가 반복되지 않게 갈무리해 두어야 합니다. 시간이 남을때는 미리 해야할일들을 갈무리 해두는것이 좋습니다. 가정에 닥칠 흉년을 이겨내려면 말씀의 풍년때 잘 갈무리 해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과 일터와 공동체에 기근이 망하게 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할것입니다.
기도제목: 오늘도 우리 삶에 주시는 주님의 메세지를 잘 듣고 행하게 하소서, 우리가정과 일터에 주님의 메신저로 살아가게 하시고 인생을 잘 갈무리 하여 기근이 임하지 않게 메니지먼 할수있게 하소서
중보제목:(목:지도자들) 담임목회자, 교역자, 목자, 사역팀장들을 위해 각 가정의 부모들과 나라와 민족의 대통령과 대선을 위해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