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가을 특별새벽 예마를 잘 마쳤습니다.

2021.09.26 00:18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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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가을 특별새벽예마를 잘 마쳤습니다.

   9/21(화)부터 24(금)일까지 4일간 새벽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집회에는 많은 은혜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다양한 지역에서 함께 드렸습니다. 선교지와 한국과 타주에서 같은 시간에 접속하여 많은 분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리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둘째, 집회의 사모함을 본 시간이었습니다. 하루는 인터넷 문제로 긴급히 새벽에서 심야집회로 옮겼는데 늦은시간임에도 대부분 참여해주셔서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온라인 집회임에도 매일 1시간씩의 기도회는 말로 표현할수없는 영적 체험의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마지막날 성령집회는 서로 떨어져 있음에도 성령께서 가정을 만지고 병든자와 심령이 주린자와 도우심을 구하는 성도들을 터치하는것이 체험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넷째, 많은 응답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의 응답과 말씀을 통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방향을 잡았다는 간증이 있었습니다. 이번집회를 진행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코로나 가운데도 여전히 하나님은 일하신다는 점이었습니다. 특별히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더욱 강력하게 일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온 성도들이 더욱 주님을 바라보며 포스트코로나를 잘 준비할수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첫째날 집회부르심에 응답하라”

  주님은 시대마다 어둠을 밝힐 사람을 부르십니다. 그부르심에 응답하려면 우리가 머물러 있는 불순종과 가짜복으로 둘러쌓인 하란을 떠나야 합니다.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끝까지 가야합니다. 

둘째날 집회 “믿음을 세우라”

   두려움과 염려의 시대를 살고 있을때 제일중요한것은 믿음을 세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말씀의 안테나를 켜고 영적환기를 통해 비젼을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날 집회 “오랜 침묵의 이유”

   하나님의 침묵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에게 마음을 뺏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시간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야 합니다.

넷째날 집회 “믿음의 완성”

   주님이 만드시려는 믿음의 완성된 모습은 여러 시험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시험만날때 기뻐해야합니다. 그리고 순종을 통해 칼을 들때 완성됩니다. 믿음의 헌신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귀한 집회를 감사히 올려드립니다. 모두 축복합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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