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nture 18   창22:15-24  축복의 삶을 믿으라

2021.09.17 07:41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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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nture 18   창22:15-24  축복의 삶을 믿으라   찬 289/208 주예수 내 맘에 들어와

   예수를 믿고 살아가는 순간부터 우리의 모든것은 축복이요 감사의 삶이 됩니다. 아브라함에게 그 숨겨진 축복 3가지를 말씀해주십니다.

첫째 축복의 삶을 알려면 “헌신의 축복을 믿으라” 15-17

   우리는 예수를 믿으며 교회를 나오면서 소위 은혜를 받게됩니다. 그리고 그 은혜로 점점 주님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하며 주님의 섬김을 배워갑니다. 문제는 이 헌신과 봉사속에 가끔은 선을 넘어가는 희생이 요구될때가 있는데 그때에 잊지 말아야 할것은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란 점입니다. 인격적이란 내가 존중히 여길때 그분도 존중히 여긴다는 점입니다.(삼상2:20) 하나님을 위해 자녀를 내어준 아브라함에게 그 자녀를 갑절로 축복해 주십니다. 이 원리를 잘보셔야 합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것을 내어줄때 그 소중한것을 희생시키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더욱 축복해 주십니다. 창 22:16-17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친히 맹세한다 네가 이렇게 너의 아들까지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내가 반드시 너에게 큰 복을 주며 너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너의 자손은 원수의 성을 차지 할것이다. 한 작은 소년이 자신의 전부를 드린 오병이어를 통해 오천명을 먹이는 기적의 재료로 축복해주셨습니다. 사렙다 과부에게 있었던 그날의 마지막 음식을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께 드렸을때 그가정의 넘치는 음식으로 축복해주셨습니다. 성경에 믿음은 246회, 소망은 185회, 사랑은 733회 나옵니다. 이에 비해 헌신은 2,285 나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주된 관심사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대부분 하늘로부터 내려옵니다. 근데 헌신은 우리가 올려드리는것입니다. 마치 마중물처럼 작은 헌신을 올려드릴때 무한한 하늘의 보화와 축복이 내려지는 삶인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드릴 헌신으로 주님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둘째 축복의 삶을 알려면 “복종의 축복을 믿으라”  18-19

   하나님은 우리가 축복의 삶이되길 원하십니다. 창22:18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니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될것이다. 근데 이런 삶을 위해 먼저 “복종하는 삶”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순종은 마음이 합하여 따른다는 의미이고 복종은 마음은 내키지 않지만 결단해서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사실 마음이 합하면 누구든지 따를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내키지 않을때 따르는것은 어렵습니다. 어떻게 그럴수있을까요? 복종의 원어의미는 자신을 “상대보다 무조건 낮춘다”는 의미입니다. 바울은 어떤사람이 자신을 낮출수있는가 알려줍니다. 엡5: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입니다. 때로는 배우자의 말에 따르고 싶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선임자의 말이나 복종해야할 대상에 대해 신뢰감이 안생길때 우린 복종하기 싫어집니다. 그때 내앞에 주님의 십자가를 보면 내가 괴수요 죄인인 것이 보입니다. 그때 피차 복종할수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이 축복을 누린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는 자신을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빌2:8) 또 하나 기억할것은 “복의 의미”입니다. 우리가 복된인생이 되고 그런 복을 나누어주는 삶이 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복은 단순히 성공하고 돈을 잘벌고 높아지는 인생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 복의 근원인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만난것이 정말 축복으로 여겨져야 합니다. 그래야 주변사람들에게 나눌수있습니다. 목장이 행복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복을 나누는 모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우리앞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며 피차복종하는 삶이 되길 축복합니다. 아울러 하나님을 누리는 복된 인생 되시길 바랍니다.

셋째 축복의 삶을 알려면 “섭리의 축복을 믿으라”  20-24

  성경은 아브라함의 인생이 하나님의 섭리안으로 들어온 축복의 삶인걸 이야기 합니다. 창22:20 이런 일이 있은지 얼마뒤에 아브라함은 밀가가 자식들을 낳았다는 말을 들었다… 갑자기 기쁜 소식이 아브라함에게 들려왔습니다. 수십년간 잊고 지냈던 둘째 동생인 나홀과 밀가 사이에 자녀를 낳았는데 그것도 8명이나 낳았다는 소식입니다. 당시 아이 하나만 가져도 축복인데 8명이나 가졌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와 우리 가문에 축복이 시작되는구나” 생각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큰 비밀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23절을 보면 창22:23 브두엘은 리브가의 아버지이다. 이 여덞형제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과 그아내 밀가 사이에서 태어났다. 성경은 이 8명의 자녀중 브두엘을 주목합니다. 왜냐면 그가 훗날 이삭의 아내가 될 리브가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를 성경이 기록하고 있는것입니다. 이삭이 태어나기도 전에, 아브라함이 모르는 중에 이미 아브라함의 며느리까지 준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몇가지 은혜를 생각할 수있습니다. 하나는 “우리인생에 실수란 없다”는 것입니다. 가끔 배우자나 자녀에 대해, 인생에 대해 비관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때 그사람을 안만났으면?, 그때 여기에 안왔으면?, 그때 그일을 안했으면? 등등 나의 실수라고 생각했던 그런 일속에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는 건 우리의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란 것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 만남에 우연은 없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남과 헤어짐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건 만남의 축복을 소중히 여기며 헤어짐의 아픔 또한 감사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안으로 들어온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돌봄의 축복”입니다.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을 위해 하나님이 일하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있다면 그 끝은 항상 선으로 마칠수밖에 없는 축복의 삶인것입니다. 이것을 믿고 오늘도 감사를 올려드리는 복된 가정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롬8:28)

기도제목: 주님 오늘도 우리를 복의 삶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부르신 삶에 헌신하게 하시고 그삶에 복종하며 내앞에 계신 주님을 바라볼수있도록 영안을 열어주소서 오늘도 주님의 계획속에 섭리를 알게 하소서

중보제목: (금:선교지/모든예배를 위해) 10개의 선교지와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특새를 위해서 주일예배와 목장예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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