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가을 특별 새벽예마로 초대합니다. (9/21-24)
2021.09.14 07:45
예수인교회
가을 특별 새벽예마로 초대합니다.(9/21-24)
예수인교회의 새벽예마란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새벽”이란 의미를 갖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한적한곳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기위해 몸부림쳤던 그 주님의 마음을 배우고 품는 예배가 새벽예마입니다. 예수인교회가 개척될때부터 지금까지 매주 그런 심령으로 제가 그렇게 몸부림쳤고 교회 리더들과 함께 하던것이 이제는 온라인시대를 맞아 다른교회 성도님들까지 함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참 감사한것은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해 예배가 가정으로 침투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덕분에 평상시 가정에서는 성경도 안보고 식기도도 않하던 성도들이 점차 가정에서도 보게 됬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신앙생활을 아무리 오래해도 가정의 영성이 바뀌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점에서 주일 공예배만큼은 부득이한 사정이 없다면 함께 나와 교제하며 예배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거의 매일 드리는 새벽예배는 우리삶의 현장인 가정에서 말씀과 기도로 드려지는 것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화면을 보며 드리는것이 어색하고 불편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간편하고 쉽고 남눈치 안보며 더 깊은 기도시간을 갖어서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타주와 선교지에서도 함께 들어와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여러분 가정의 영성을 세우는데 새벽예마를 적극 추천합니다. 특별히 저희교회는 1년에 두번(전반기:1월, 후반기:9월)씩 갖고 있는데 이때는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전교인이 합심해서 가정과 교회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9월에는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17:1)의 말씀을 가지고 미래가 불투명한 세상을 향해 나갔던 아브라함의 믿음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코로나로 한치앞을 내다볼수없는 불투명한 진로속에서 오히려 “너는 내앞에서 온전해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의 뜻이 무엇이고, 왜 다른것보다 그것이 먼저인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의 영혼이 온전해 질 수 있는지 배우고 결단하는 자리가 될것입니다.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일시: 2021년 9월 21(화)-9/24(금) 오전 5시30분
주제: “너는 내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17:1)
강사: 박 정 환 담임목사
ZOOM 코드: 897 5664 9945
준비물: 셀폰, 성경책(새번역)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