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우리교회를 소개합니다.(5.새벽예마)

2021.06.06 02:55

예수인교회

조회 수531

칼럼) 우리교회를 소개합니다.(5.새벽예마)

  이번주는 저희교회만의 전통과 자랑이 되어가는 새벽예마에 대해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새벽예마”의 뜻은 나의 마음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꾸는 겟세마네의 기도를 말합니다.(마26:39) 기도란 나의 간절한 소원을 고백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의 육신적생각에서 주님의 영적생각으로, 나의 원에서 아버지의 원으로, 땅에서 하늘의 생각으로 바꾸는 그리스도인들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신비의 시간입니다.

첫째 하이브리드 방식의 새벽예배입니다.  

   요즘 모든 학교와 직장들이 온라인시대를 지나 하이브리드 방식의 교육과 업무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란 특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두가지 이상의 방법으로 합쳐진것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학교같은경우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하여 진행합니다. 마찬가지로 새벽예배를 줌(ZOOM)을 통해 세계여러곳에서 온라인으로 만나되 각가정에서 실시간 합심기도회가 이루어져서 현장예배와 똑같은 영적 체험을 가정에서 경험하는 하이브리드방식의 예배입니다.     

둘째 오직 말씀과 기도에 집중합니다.(딤전 4:5)  

   말씀은 성경의 각권을 시대에 맞게 강해하며 깊이있게 20분간 나누고 곧바로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기도와, 매일 그날의 중보제목인 목장, 다음세대, 교회, 지도자, 선교지와 열방, 모든 예배들을 약 1분에서 길게는 1시간까지 나의 가정에서 땅끝까지 나아가는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세번째 전 세대가 모이는 예배입니다.  

   어린아이부터 80대 노인까지, 우리교회만이 아닌 초교파로 매일 약 30여명이 모여 말씀과 기도로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특별히 화요일은 모든 목자들이, 목요일은 사역을 맡고 있는 팀장들이 맡은 사역을 위해 참여하여 중보하고 있습니다.  

네번째 100명의 새벽기도 용사를 세우고 있습니다.

  각자 홀로의 개인 기도도 중요하지만 교회는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공동체가 함께 한시간에 드리는 합심기도의 능력에 대해 강조합니다.(골2:19,전4:12,마18:19-20,엡4:15-16) 특별히 마지막시대에 어두워져가는 가정과 세대와 열방을 품고 느헤미야와 같이 무너진 영적 재단을 세울 100명의 기도용사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목사드림.

댓글 쓰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