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4 막5:25-34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말  양수용목사(초대교회)

2021.03.31 21:54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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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4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는 말  막5:25-34  양수용목사(초대교회)

하나님은 말씀으로 이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말씀의 권세를 아담이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창1:28,2:19) 근데 마귀로인해 말에 혼동이 오고 그틈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회복하기 위해 오신분이 예수그리스도입니다.(요1:1,14) 그래서 오순절 성령강림때 제일먼저 우리의 말을 바꾸어 주셨습니다.(행2:1-4) 사순절 우리인생의 고난을 바꾸려면 먼저 우리의 말이 회복되야 합니다. 그말의 권세를 보기 위해 혈류병여인과 회당장야이로의 사건을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

1. 말하라(Say it)

   혈류병여인안에 믿음이 시작된 순서를 보면 제일먼저 예수의 소문(말)이 들렸고 그말로 인해 그녀안에 믿음의 생각이 시작된걸 볼수있습니다.(막5:27-28) 이때 그녀는 입으로 말합니다.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태풍에 중심에 핵이 처음에 작게 발달하여 무시무시한 태풍이 되듯 우리 혀의 말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권세를 갖게 된다는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그가 하나님께 아들을 드릴때 이런말을 고백합니다. “히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데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받은것이니라.” 만약 원망의 말이나 비판의 말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고난을 만날때 특히 믿음의 말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고난을 바꾸는 시작이 됩니다.

2. 행하라(Do it)

    아브라함이 믿음이 말을 뱉은후 정작 이삭을 드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고백했고 더놀라운것은 그말대로 행했고 그로인해 받았고 그것이 믿음의 증거가 된것입니다. 놀라운 프로세스입니다. 오늘 본문의 혈류병여인은 당시 문화속에서 사람들과 접촉할수없는 상황이었습니다.(레15:19)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군중들이 있든 없든 난 예수께로 갈거야” 행함을 결단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시간에 말씀시간에 여러분안에 믿음으로 들어온 말을 반드시 선포하십시오. 그리고 그랬다면 말씀대로 행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고 주님이 역사와 일하심을 보게 됩니다.(약2:22)  

3. 받으라(Receive it)

   방사선 물질은 핵무기가 터저야만 생기는게 아니라 우리 삶에 곳곳에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도 특별한 일이 있어야 나타나는것이 아니라 우리삶에 어디든지 역사하고 있는걸 알아야 합니다. 중요한것은 그능력을 믿음의 전선을 통해 받아들이는 훈련이 되야 합니다. 막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질어다. 하나님의 역사와 능력이 그녀안에 흘러들어오도록 만든것은 그녀의 믿음의 그릇이었습니다. 물이 아무리 흘러넘쳐도 받을 그릇이 없으면 모두 흘러 갈 뿐입니다. 이믿음의 그릇이 바로 감사입니다. 모든 상황속에 주님의 역사를 믿고 기다리며 믿음으로 고백하는 고백만큼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를 크게 나서 차를 못쓰게 되었습니다. 근데 어떤분은 몸이 별로 안다친것을 보며 하나님이 보호하셨고 지키셧다는 믿음을 고백합니다. 그랬더니 그분은 그위험한 순간에 주님의 보호와 역사를 경험한게 되는것입니다. 반대로 교통사고로 차가 망가지고 이동하기 어려워지니까 도데체 하나님은 왜 나에게 이런일만 주시는거야, 하며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그랫더니 그분은 똑같은 사고속에 주님의 역사를 전혀 못받은 인생이 된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려면 믿음의 그릇을 준비하십시오 그때 고난은 선물이 됩니다.

4. 전하라 (Tell it)

   예수님의 능력과 역사가 일어난후 항상 반복하며 말씀하시는것이 바로 전하라는 것입니다.(막5:19-20) 혈루병여인도, 38년된 병자도, 수로보니게아 여인도, 거라사의 광인도 하나같이 주님의 역사를 주변에 전했습니다. 우린 뭔가 대단한 간증이 있을때만 전하려고 합니다. 뭔가 남들에게 은혜가 될만한 것만 전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게 아니라 내삶속에 일어나는 모든일들을 전하라고 말하는것입니다. 목사님 두렵고 창피하고 말주변이 없어서 못해요. 라고 생각하는분들이 있습니다. 주님은 바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행18:9-10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며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는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여러분 말하고 전하고 알리고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것을 위해 부름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때 우리삶에 일어나는 모든 고난은 간증거리가 될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이 될것입니다. 이 영적 원리로 고난주간 사순절 부활의 증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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