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urch 8 엡 5:15-20 교회가 가져야할 지혜

2021.03.02 01:00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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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urch 8  엡 5:15-20  교회가 가져야할 지혜  찬540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5장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이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합니다. 전반부에 빛의 자녀로서 음행과 행실이 더러운삶을 멀리해야한다고 권면했다면 오늘은 그자녀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해 말합니다. 이 지혜란 삶을 잘 사는 지혜가 아니라 땅을 살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뜻대로 살아가는 지혜를 말합니다. 이지혜는 고전1:24에 오직 그리스도안에만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3가지 정도 나눕니다.

첫째 교회가 가져야할 지혜는 “주님을 날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15

   15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여기서 바울은 인생에 두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정의합니다. 하나는 지혜로운사람, 다른하나는 지혜롭지 못한사람. 그렇다면 어떤사람이 지혜로운가? 앞부분에 설명합니다. 인생을 살아갈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살피는 사람이랍니다. 여기서 살핀다는것은 주의깊게 조심한다는것입니다. 마치 비가오는날 진흙탕물을 건널때 조금도 물이 옷에 묻지 않게 주의하여 조심조심 건너가듯 죄가 관영한 세상을 지나면서 어떻게 하면 거룩함을 지켜나갈수 있을찌 날마다 고민하며 살아가는것을 말합니다. 이 지혜는 인간의 어떠한 정신적 산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 하나님이 주시는 깨달음, 하나님이 주시는 통찰력입니다. 이것으로 세상을 살며 지혜롭게 사신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고전1: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히브리기자도 주님을 깊이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하는것입니다.(히3:1) 찰스쉘돈이 쓴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을 보면 한 병든 실업자가 목사님을 찿아와 도움을 요청했으나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했는데 결국 그실업자는 죽고 맙니다. 이후 목사와 성도들을 충격과 함께 이렇게 질문합니다. 만약 예수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비즈니스하는사람도, 병원관계자도, 스포츠하는 사람도, 부모들도 모두 하나같이 이질문을 하며 살아가는데 놀라운일들이 도시안에 벌어지는 내용의 책입니다. 이것이 땅을 살지만 하늘을 사는 교회의 지혜인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을 깊이 묵상하며 세상을 어떻게 살지 고민해보는 이새벽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 교회가 가져야할 지혜는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16-17

    교회가 가진 엄청난 축복입니다. 바로 세상이 알수도 없는 주님의 뜻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17절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 이것이 이본문의 핵심주제입니다. 교회가 마지막 시대에 살수있는것은 바로 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뜻이 뭐죠. 16절에 기록되었습니다. “세월을 아끼십시오. 때가 악합니다.” 여기서 때가 악하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악한 종말을 향해 가고 있기에 그삶자체가 의미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절벽을 향해 열심히 경주하며 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경주에서 이기고 지는 노력에 쓴 시간이 의미가 있을까요? 여기서 세월을 아끼라는 것은 그러한 죽음을 향하고 있는 시간을 생명의 가치있는 하늘의 시간으로 만들라는 의미입니다. 눅15장에 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는 아버지 옆에서 엄청난 시간과 헌신과 열심으로 섬겼지만 정작 아버지의 뜻은 집나간 동생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써주길 바랬습니다. 결국 큰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썻다고 생각한 그삶은 무의미한 낭비가 된것입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냥 이땅에서 쓰고 버리는 죽은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까지 건져올려지는 영원한 가치와 영적 기업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데 그것이 바로 주의 뜻과 말씀을 붙잡고 그것을 위해 사용하고 희생한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시119:56(개역한글)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보세요 주의 뜻과 말씀에 묶여서 살려고 힘쓴 그 시간이 곧 하나님 나라까지 가는 진짜 유산이 된다는 거에요. 오늘도 가정과 일터속에 내가 원하는게 아니라 주님이 원하는 뜻을 붙잡고 살아가는 지혜로운 이땅의 교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교회가 가져야 할 지혜는 “ 주님의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18-20

   18절에 술취하지 말고 성령충만해야한다고 말합니다. 19절에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주님께 찬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20절에 모든일에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전부 중요한 말씀입니다. 근데 이3가지의 공통점이 뭘까요? 하나님이 우리안에 강하게 들어오는 길을 말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것을 아는것이 지혜입니다.

   실크로드가 뭐죠.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해준 무역로였습니다. 단순한 길이 아니라 이걸통해 동서양의 문물과 사람과 자원이 통하게 된 축복이 길이었습니다. 이땅의 교회인 우리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과 연결된 실크로드가 있습니다. 이길을 통해 주님의 신령한 것과 은혜와 권능과 지혜와 부요함이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해져 오는데 이길을 확장하고 이길을 넓히는것이 바로 성령충만이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화답하는 예배이고 그리고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것입니다. 잘보세요 이3가지를 매주 하고 있는것이 저희의 목장모임입니다. 목장은 그냥 구역모임이 아닙니다. 우리 가정안에 하늘로 길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간혹 똑같은 상황을 당하면서 누구는 쉽게 쓰러져 불평하는데 누구는 넉넉하게 이기며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슨 차이일까요?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적거나 좁기 때문입니다. 한주간 세상만 바라보다가 주일에 잠깐 한시간 주님을 바라보고 아니 그 한시간도 사실 온전하게 집중하지 않고 딴짓하거나 졸다가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힘들까요? 반대로 수많은 하나님게로의 길을 튼튼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장엘가도 하나님께 길이나있고 가정에서 일을 볼때도 사람을 만나는 그순간에도 무시로 수시로 하나님을 향해 길을 만드는 사람 수없는 길을 통해 수많은 지혜와 능력과 은혜를 공급받으며 살아가는 이사람은 얼마나 강건할까요? 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자 시선 눈길을 고정하는 자 길을 단단히 크게 만드는 자 새힘을 얻으리니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않고 아무리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거라 말합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에 이지혜가 있길 바랍니다. 이 새벽에 주님과 대로를 만듭시다. 충만한 길을 만드는 이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오늘도 이땅의 지혜로운 교회가 되게 하소서 그러기위해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다시생각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세월을 아낄수있도록 오늘도 가정에 주의 기도와 말씀의 길을 만들게 하소서

중보제목: (화:목장,VIP) 각목장의 모임들이 주님의 대로를 여는 시간이 되게하소서. 각목장을 인도하는 목자들에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부으시고 영혼을 구원하는 목장이 되게 하소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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