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코로나 백신에 대한 오해

2021.02.28 10:19

예수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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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 백신에 대한 오해와 추측성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는 듯하여 요한계시록에 대해 권위있는 덴버에 조직신학교수로 재직중인 정성욱교수님의 글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계시록 13장16-18절에 나오는 짐승의 표를 받기 위한 전제는

  1. 적그리스도가 이미 등장하여, 그에 대한 우상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2. 아직 적그리스도 출현 전이고, 우상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백신이 666이 될 수는 없습니다.
  3. 666은 불신자들이 자유의지로 선택해서 받게 됩니다. 그리고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상태에서 받게 됩니다. 백신에 숨겨서 받는 것이 아닙니다.
  4. 그리고 교회는 대환난을 통과하며, 참된 믿음의 사람들은 666을 받지 않고 승리하게 됩니다. 대환난이 끝나고 주님이 재림하실 때 휴거가 있습니다.
  5. 참된 믿음의 사람은 결코 중도에 구원에서 탈락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참된 믿음의 사람은 어느 누구도 666을 받지 않게 됩니다.

핵심은 아직 적그리스도 출현전이며, 우상숭배의 컨텍스트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666은 비밀하게 백신에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상태에서 불신자들이 자기 의지로 받게 됩니다.

따라서 지금 백신을 밎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성도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양실에서 박정환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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